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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죄의 세상 161023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죄의 세상 161023

정인순 2016. 10. 23. 15:18

죄의 세상 161023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창세기부터 하는데, 항상 했던 것 다시 해서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 책 한 권 다 외우게 될 거예요.

 

하나님께서 처음에, 시커멓다 했지요. 시커먼데 갑자기 환해졌어요. 이거 누가 만들었겠습니까? 다 이건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그런데 아직도 사람은 없었습니다. 어디에 봐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은 제일 마지막 날에 6일 째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어디서 만들었는가? 이 짐승들이 뛰어노는 흙에서 땅에서 만들었어요. 그러니 사람들은 그냥 하나님이 차려주는 밥상 같은 겁니다. 하나님께서 밥상을 다 차려놓고 계란말이 지짐 부대찌개 그리고 국 다 차려놓고 숟가락까지 다 차려놓고 우리보고 “맛있게 먹어라.” 이게 하나님이에요.

 

여러분, 아침에 밥을 태민이 니가 밥 하나? 누가 밥 하나? 엄마가 하지요. 시켜먹고 그런 거 없지요? 밥을 여러분들은 그냥 먹기만 하지요. 그런데 설거지 누가 하지요? 설거지 니가 하나? 밥 먹고 설거지도 안 하나? 전부 다 만드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고 우리는 숟가락으로 퍼먹기만 하면 되게 되어있어요. 천국도 마찬가지예요. 천국도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닙니다. 다 만들어놓고 우리가 들어가서 살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 거예요. 해주시는데 마귀가 못된 마귀가 있어요. 마귀가 있는데 여기에 살기 좋은,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해가지고, 살기 좋은데 여기에 마귀가 있어가지고 마귀가 도중에, 마귀 어디 나오노? 여기 있네. 여기 새카만 것, 마귀가 둘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마귀가 꼬셔 가지고 사람들로 하여금 이 좋은 자리를 내팽개치고 완전히 고생고생하게 만드는 그러한 경로 그러한 노선을 걷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겁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학교 가보세요. 숙제한다고, 시험친다고 맨날 시험 시험 자율학습에다 고생할 거예요. 그건 마귀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마귀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열심히 행해야 산다고 거짓말 한 거예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렇게 환한 세상을 하나님께서 다 줬는데, 하나님이 행해서 줬는데 마귀는 니가 열심히 해야 얻는다고 이런 식으로 거짓말해가지고 진짜 거짓말이 진짜인줄 알고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선악과는 안 따먹는 상태로 하나님께서 천국을 주게 되어있는데 따먹어버리니까 이젠 생명나무도 못 따먹게 만들어가지고 생명이 없는 지옥으로 가게 된 겁니다.

 

그때부터 여자는 배 불룩해가지고 애 낳으면서 고생하고 애 키우면서 고생하고 엄마들이 여러분 때문에 고생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아빠는 밖에 나가가지고 돈 벌어온다고 고생해가지고 고생한다고 이마에 땀이 찔찔 흐르는데 아빠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고생 하나 하나가 쌓여가지고 죽게 돼요. 나중에 아빠도 죽게 되고 엄마도 늙어죽게 되고 여러분들은 아빠 엄마 없이 혼자 살아야 되가지고 혼자 살면서 또 여러분도 점점 더 같이 흙으로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흙으로 돌아가는 게 어디 나오느냐 하면 처음에 나왔어요. 처음에 “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하나님께서는 “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그렇게 살기 싫어? 그러면 흙으로 돌아가. 그렇게 내 말 듣기 싫어? 그럼 흙으로 돌아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흙으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사람 말고 하늘에, 하늘은 이것보다 더 좋아요. 하늘나라에서 와서 하늘나라고 가려면 다른 분이 하늘에서 또 내려와야 됩니다. 그런데 아담은 그때까지 고생을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고생하라고 내쫓으니까 아담과 하와는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면서 빨강머리 앤하고 아담은 흑흑 울면서 쫓겨나왔고. 여기에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은 무서운 불 칼을 들고 “오기만 와봐.” (불 칼로 베는 거예요?) 불 칼로 지지는 거지. 불 칼은 베는 게 아니고 찌지직 죽이는 거지. 죽이면 “아이고, 뜨거워라.” 하고 근처도 못 오게 보내는 거예요. “어디 생명나무를 따먹어? 그런 주제에 따먹을 수 있어? 그런 나쁜 마음가지고, 가!” 하고 내쫓았습니다.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고생을 하고 난 뒤에 어쨌든 간에 고생을 하고 난 뒤에 애기를 낳게 되었거든요. 애기를 낳았는데 애기가 둘 중에 하나인데 큰 애는 가인이고 두 번째는 아벨인데 둘 중의 하나 속에 악마가 들어있어요. 이거 참 무서운 이야기를 지금 어린애들한테 합니다. 분명히 우리가 보기에는 다 이쁜 아이인데 둘 중의 하나는 마귀가 들어있어요. 마귀가 작용해요. 같은 형제간인데, 그렇다고 너희끼리 싸우고 하지 마.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되느냐? 커서 형이 비겁하게 뒤에서 돌로 때려 죽여 버려요. 그것도 용감하게 맞장 뜨는 게 아니고 비겁하게 뒤에서 “죽어라. 이놈아! 니 때문에 내가 속상하다.”

 

왜 죽이느냐? 죽이는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두 형제가 나중에 따로 나가 살아서 하나는 농사를 지었고 형은 농사를 지었고 동생은 소나 염소나 가축을 키웠는데 하나님께서는 소나 염소나 가축의 제물은 불로서 내려서 활활 태워서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이 형이 배하고 사과하고 토마토 이런 거 야채 이런 곡물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는 흥! 하고 제사를 안 받았어요. 안 받으니까 형이 부아가 나가지고 화가 나가지고 “내 걸 안 받아! 그럼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을 내가 가만 둘 줄 알아.”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이유 때문에 “니는 하나님 앞에 이쁨 받지? 그래 잘났다. 잘났어.” 해서 “니만 죽여 버리면 내가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걸.” 해가지고 동생을 죽였습니다.

 

죽고 난 뒤에 그때부터 인간은 무조건 자기 뜻대로 안 되면 그때부터 강도 싸움 술주정 이렇게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 가인이 나중에 인간의 모든 인간의 문명을 다 인간의 모든 나라를 다 만들었어요. 모든 나라를. 이스라엘 빼놓고 모든 나라가 바로 성질이 더러운 인간들의 힘으로서 전부 다 세상 나라를 만들었어요. 그러니 이 세상은 어떤 세상이냐? 이 세상은 자기한테 잘 해주면 좋고 못 해주면 화내는 그런 험악한 세상에 여러분들이 살게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남 탓 하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그 세계 속에 끼어들어가지고 “나도 여기 있다. 나도 무시하지 마라.” 해가지고 똑같이 그렇게 이런 모습을 보이게 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노아를 통해서 큰 배를 만들었어요. 배를 만들고 그 배에다가 축구장 3배만한, 두 배만한 배를 만들고 거기에다가 각종 짐승들을 하나님께서 호출해가지고 한 쌍씩 암컷 수컷 한 쌍씩 다 집어넣고 그리고 노아 식구도 집어넣고 밖에서 문을 닫았어요. “자, 문 닫자.”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저 영감 미쳤다고 왜 갑자기 비도 오지 않는데 저 큰 배가 어디에 필요하다고 만들었지? 아무 쓰잘데기 없는 배를 만들어가지고 쓸데없는 것 했다고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는지. 그래도 노아는 “니들은 그걸 몰라. 너희들은 앞으로 되어 질 일을 너희들은 모른단 말이야. 왜 배가 꼭 필요한지, 배가 왜 필요한지를 몰라.” 하고 문 닫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갑자기 온 육지를 바다를 만들었어요. 밑에서 터지고 위에서 쏟아지고 하는데 여기에 잘 난체 하던 사람들은 어프 어프 빠져가지고 살려달라고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줄 몰랐다.“ 해가지고 처음에는 높은 산에 갔는데 높은 산에 가도 소용없고 결국은 모든 육지라는 산꼭대기는 전부 다 물에 덮여가지고 단 하나도 동물이고 식물이고 하나도 이 땅에서 살아남은 게 하나도 없고 오직 살아남은 것은 방주 안에 있는 것들만 살아남아서 둥실 동동 헤매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이 배가 오늘날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믿는 사람은, 물 밑에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물위에는 이렇게 산 사람끼리 따로 예수님 안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어요. 예수 믿는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구원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땅에서 그냥 친구들하고 놀기 좋고 이렇게 이런 나쁜 짓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가 방주라 생각하고 방주에 들어간다는 생각하고 예수 안에 들어와서 여러분은 살아가시면 마지막 심판 때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 이야기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 배가 돌아다니다가 제일 높은 산에 아라랏 산에 탁 걸렸어요. 걸리고 난 뒤에 여기서 나와서 모든 이 세상의 모든 인구들이 여기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그건 다음 시간에 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셨는데 인간들이 뱀하고 하나가 되어서 잘 난체 했습니다. 이제는 잘 난체 하지 말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깨닫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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