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모습 160131 본문
예수님의 모습 16013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이 그림을 보게 되면 여기에 여기는 사도 요한이라는 사람이고 여기 뭔가 공중에 붕 떠가지고 있는 사람 있지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원래 가려버리면 여기는 하늘만 있고 들이 있고 산이 있고 그걸로 끝이에요. 근데 사도 요한은 남들이 보지 못한 걸 봤어요. 짠! 하고 손을 떼니까 여기 누가 있느냐? 예수님이 계신 거예요. 예수님이 안 보일 때는 사람들만 보이는 거예요. 저 사람은 잘 났나 못 났나, 저 사람은 돈이 많구나, 저 사람은 저렇게 똑똑하구나, 그냥 사람들만 보였는데 하늘에 예수님이 보이니까 사람들이 벌레 같아. 꼭 바퀴벌레 같이, 아무것도 아니야. 차 타고 고급 차 타고 왔다 갔다 해도 빌딩 하고 재벌 해도 다 귀찮아, 아무것도 아니야.
사도 요한은 현재 천국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것을 예수님한테 봐가지고 요한계시록이라는 것을 통해서 천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신 사람이 바로 사도 요한입니다. 사도 요한. 남들 보기에는 누가 안 보이느냐 하면 예수님이 안 보이지요? 안 보이는데 사도 요한은 다 보이는 거예요.
예수님 태어날 때도 어떤 목자가 들에서 양을 치고 있는데 그냥 양치고 있었어요. 갑자기 하늘이 환해지면서 거기 하늘에 수많은 천사들이 나팔하고 노래 부르고 난리 났어요. 하늘에. 양치다가 깜짝 놀라가지고 하늘 쳐다보니까 거기서 천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목자는 알았어요. “아, 하늘나라가 있구나. 이게 없는 게 아니고 있구나. 그리고 거기에 하늘나라에 주인공이 바로 이 땅에 전에 오셨던 예수님이 주인공이구나.” 하고 사도 요한은 알게 되었고, 그리고 목자들도 미리 알았지요. 그걸.
그래서 이것을 사도요한이 이런 모습을 딱 보면서, 이 모습을 계속 설교 하는 동안 계속 들고 있을 거예요. 요런 관점에서 그 다음에 사도요한이 편지를 써요. 편지를 쓰지요? 종이 편지인지, 옛날이 종이가 없었는데. 하여튼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지금 예수님께서 지켜보고 있다. 지켜보고 있으니까 너희들은 세상보다도 주님을 생각하면서 똑바로 살아!” 이런 식으로 편지를 쓰는 겁니다. 편지를 쓰는데 몇 군데 편지를 쓰느냐 하면 일곱 군데 편지를 썼어요.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군데를 교회에다가 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쓰면서 그 편지 쓴 교회마다 전부 다 사정이 다 있는 거예요. 이렇게 사도 요한이 봅니다. 이건 하늘이고 땅에서는 뭐냐? 요런 이상한 동상 같은 거 있지요? 석고상 같은 거, 돌상 있지요? 이게 뭐냐 하면 사람들은 예수님이 부활해서 있는 걸 안 보이니까 뭘 봤느냐 하면 이렇게 가려져 있는 거예요. 이게 다예요. 세상이 이게 다가 된 거예요. 사도 요한은 이렇게 예수님이 보이는데 세상 사람들은 이게 단 거예요. 그래가지고 빌면 복 받는다, 어떻게 하자,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근데 그러한 잘못된 것이 교회까지 들어왔어요. 교회라는 데까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이런 식으로 섬기게 한 겁니다. 복 받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한 거예요. 사실은 예수님께서 그런 예수님이 아닌데 가짜 예수님을 모셔놓고 섬기니까 주께서 편지를 보낸 거예요. 사도 요한 통해서 “그들은 정신 차려라. 첫 번째 사랑을 놓치지 말라고 이야기해라. 만약에 첫 사랑 놓쳐버리면 내가 촛대를 옮겨버린다.” 하나님의 성전에, 천국에 못 간다, 그런 이야기죠.
또 어떤 모습을 보니까 예수님께서 칼을 쥐고 온 모습 가지고 등장하면서 “내가 서머나 교회에 편지 하기를 내가 칼을 쥐고 있으니까 너희들 내 말 안 들으면 가만두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예수님께서 이야기를 했고, 또 어떤 교회는 라오디게아 같은 교회는, 예배당이 굉장히 커요. 수십억으로 지어서 큰 예배당에 신사복 입고 사람들이 깨끗한 옷 입고 성경 들고 가는데 전부 다 신앙생활 잘한다고 오는데 주님 보시기에는, 주님 보시기에는 그것도 아니라. 그것도 가짜예요. 사람들 눈에는 이 예배당밖에 안 보이죠. 근데 진짜 신자는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이 예배당보다도 더 귀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것이 가짜일 수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진짜가 아닐 수가 있다는 것, 그리고 예수님 믿어야 되지 교회 믿는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라는 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편지를 그렇게 해줬어요.
그리고 또 어떤 데 가니까 이건 예배당 안에까지 이상한 마귀예요. 사실은 마귀인데 마귀를 속이면서 이 사람이 마귀가 하는 말을 가지고 목사가 되어가지고 설교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이런 것을 하늘에 계신 주님은 다 알고 계신 겁니다. “아, 저 교회는 마귀 말 하고 있구나.” 다 알고 있어요. “저 교회는 예배당 자랑하는구나. 저 교회는 저런 우상 섬기고 복 받겠다고 빌겠다고 기도만 하는 교회구나.” 이걸 다 알고 있다고요.
지금 주님께서 여러분들 보시면 어떻게 보겠어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해당되겠습니까? 마귀 말을 하는 이 사람의 설교는 뭐냐 하면, 이 법을 지키지 아니하면 이 성경 말씀을 다 지키지 아니 하면 지옥 간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유대인이. 유대인이 하는 것처럼 십계명 다 지켜야 되고 이걸 지키지 아니하면 지옥 간다. 예수 믿어도 소용없다. 예수 믿고 난 뒤에 이 말씀 다 지켜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한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대로 있으니까 다 넘어간 거예요. 그러나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말씀을 한 걸 보면 예수님의 피로 옷이 하얗게 희어진다고 했어요. 예수님의 피로. 우리가 더러운 옷, 더러운 죄를 지어서 더럽더라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우리 옷을 하얗게 하게 되면 그 사람은 바로 하얀 성도가 되어서 천국 간다고 요한계시록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이런 사람이 성경 말씀을 지켜라 하는 것은 진짜 성경 말씀 지키라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본인이 구원을 못 받았으니까 자기가 거기서 대장질 하려고 그런 소리 하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성경 말씀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가지고 성경 말씀을 지키도록 그렇게 해주시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이런 교회, 눈에 보이는 이런 교회, 이런 교회, 이런 교회, 이런 교회, 그리고 또 있어요. 이런 교회, 이런 교회가 다가 아니라 바로 예수님을 믿어야 돼요. 세상에 이런 것을 신봉하지 말고 예수 믿는 사람인지 여러분들이 아실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어떤 교회를 믿어도 구원 받지 못하고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이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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