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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구원의 길 160103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구원의 길 160103

정인순 2016. 1. 4. 11:54

구원의 길 160103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하늘에서 계시던 예수님께서 세상에 내려와서 세상에 내려올 때 무슨 할 일이 있어 그런 게 아닌가, 그냥 놀러 오면 안 되잖아요. ‘아, 나 세상에 살고 싶어’ 이래 오신 것도 아니고 이 땅에 살려고 온 게 아니에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났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살아야 되지만,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살려주려고 오신 게 아니고 데려가려고 온 거예요. 거기 오래 살지 말고 나 있는 곳으로 가자, 이렇게 데리고 가기 위해서 다른 동네로 뽑아서 데리고 가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그러면 데려갈 때 어떻게 가느냐? 내가 문제를 낼 테니까, 1번 기차로 간다. 2번 버스로 간다. 3번 로켓 타고 간다. 4번 아무것도 타지 않는다. 몇 번입니까? 하늘나라 갈 때 우릴 어떤 식으로 데려가느냐 이 말이죠. 데려가려면 옛날 같으면 노아 같으면 방주가 있어가지고 방주 타든지 있어야 될 건데, 옛날 엘리야 같은 경우에는 뭘 타고 갔느냐 하면 하늘에서 불 수레, 불로 만든 수레가 왔어요. 마차가 왔어요. 마차, 하여튼 말이 없는데, 말 없는 마차가 불로 된 마차가 와가지고 엘리야를 태우고 하늘로 쑥 갔어요.

 

그것 비슷한 사람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순록을 타고 1초에 42만 킬로의 속도로 전 지구를 다 돌아다녀야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 위해서는 그 만한 물리적 속도를 갖고 있어야 돼요. 그처럼 순록 타고 하늘을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여러분 봤지요? 카드에서 그림에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순록 타고 빨간 모자 쓰고 마차 타고 순록 타고 가는 것 봤지요. 엘리야가 그렇게 해가지고 하나님께서 간 적이 있어요. 엘리야가.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가느냐 이 말이죠. 어떻게? 어떻게 가느냐? 가는 방법, 여러분 궁금해요? 가는 방법 알려주겠습니다. 가는 방법은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다가 조그마한 씨앗을 하나 톡 던져요. 씨앗을 딱 던지게 되면 씨앗은 가만있는 것이 아니고 이게 부풀어져버려요.

 

여기 어떤 여인이 있는데 밀가루 반죽을 할 때 이건 이스트라고 하죠. 누룩을 탁 집어넣게 되면 처음 밀가루 덩어리가 이만한데 오후 4시 자나고 나면 빵이 큼직하게 부풀어져 있어요. 그것은 그 안에 뭔가 퍼지는 게 있어요. 그게 누룩을 딱 던지게 되면 누룩이 온 몸에 퍼지게 되면 밀가루가 덩어리가 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여러분 마음속에 탁 던져지게 되면, 지금 옷을 시커멓게 입었잖아. 시커먼 마음속에 말씀을 탁 던지게 되면 말씀이 자체적으로 가만있어도 커지게 되어있습니다. 말씀이 커지게 되어있으면 온 전체에 말씀이 퍼지게 되어있어요. 마치 암같이, 말씀의 암이 온 몸에 퍼지게 되어있습니다. 퍼지게 되어있으면 이게 날름날름 우리의 많은 부분을 점령을 하게 되어있어요.

 

처음에는 요만큼밖에 아닌데 퍼지게 되면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해서 우리 몸을 전체 다가 말씀으로 덮게 돼요. 말씀으로 덮게 됩니다. 그래 되면 우리 몸은 우리의 마음은 가벼워져요. 아주 가벼워지면서 무겁던 마음이 말씀과 더불어 있게 돼요. 그 모습이 마치 뭐냐 하면, 원래 이 보물이 땅속에 있는 보물이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한 번 가려보겠습니다. 어떤 멀리서 농부가 농사지을 때 멀리서 언덕 너머 멀리서 보게 된다면 이 농부는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지금 농사짓고 있는 게 되지요? 그런데 점차 가까이 가보니까 멀리서는 안 보이던 뭐가 보이느냐 하면 뭔가 철거덕 소리가 나면서 보니까 땅을 파고 있으며 땅속에 뭐가 있느냐 하면 세상에 이런 보물이 들어있어요. 멀리서 볼 때는 농부가 농사하고 있네, 가까이 와보면 보물 캐고 있네,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여인,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것처럼 밀가루 속에 누룩을 집어넣게 되면 우리 마음속에 뭐가 발생되느냐 하면 귀한 보물이 생기는 거예요. 이 보물은 우리가 만든 게 아니고 하늘에서 주신 게 돼요. 하늘에서 주시게 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아주머니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하면, 다 예수님이 하신 이야기예요. 제 이야기가 아니고. 동전 하나 잃어버렸어요. 온 집안을 동전을 찾아보는 거예요. 어디 있나? 어디 있나? 못 찾았는데 하루 종일 찾다가 드디어 장독 밑에서 어두운 데서 동전을 발견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떨어지게 되면 우리 마음은 말씀이 커지게 되고 말씀이 커지게 되면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 마음속에 보물이 들어있는 게 되고 보물이 들어있으면 이것은 하나님께서도 찾길 원하는 귀한, 귀한 것이 되어가지고 하나님께서도 굉장히 기뻐하시는 거예요. “여기 있었네. 여기 숨어있었네! 이렇게 찾게 되니 내가 기쁘다.” 하고 데려가는 겁니다. 이제 데려가는 방법 아시겠지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머리가 좋지만 다시 이야기해드릴게요. 캄캄한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 떨어지게 되면 예수님의 말씀이 곧 자생적으로 저절로 커지게 되고 커지게 되면 우리 마음속에 없던 보물이 생기게 되고 그 보물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찾고 기뻐하시는 그런 금화 덩어리가 되는 겁니다. 여기 있었네!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러면 목사님 끝입니까? 아니, 한 가지 남았습니다. 이 보물이 되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됐지, 뭐가 남아있습니까? 한 가지가 남아있어요. 이미 그 사람은 구원은 되었어요. 됐는데 뭐가 남아 있느냐 하면 천국 가는 길이 남아있어요. 천국 가는 길이 여기 어떤 사람들은 넓은 길을 가게 되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터놓은 그 좁은 길을 따라 험한 골짜기로 올라가게 되지요. 험한 길. 남들이 가지 않는 남들이 외면하는 그 길을 험한 길을 가게 됩니다. 가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이것을 가지고 천국에서 열매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 이야기를 정리하고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는 비행기 타고 배 타고 차 타고 그렇게 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집어넣게 되면 말씀은 커지게 되고 그것이 우리에게 보물이 되고 보물이 되면 하나님 보시기에 아이고, 여기 있었네, 좋아하시고 좋아하시는 그 사람은 남들이 가지 않는 좁은 길로 가면서 천국에 주렁주렁 열려있는 열매처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천국의 사람이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어린이 마음속에 떨어져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보물 같은 존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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