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복음과 믿음

부활 증거 151122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부활 증거 151122

정인순 2015. 11. 23. 11:33

음성

 

부활 증거 151122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옛날에는 그냥 하나님 믿든 안 믿든 그냥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아니었어요. 나라가 지정해주는 하나님 말고 다른 하나님 믿으면 그냥 사람을 잡아 죽였습니다. 지금 사우디아라비아나 저 아프카니스탄이나 지금 이슬람 나라하고 비슷해요. 다른 사람이 믿는 하나님 안 믿고 딴 소리 하게 되면 그냥 니 자유다, 이게 아니고 그냥 잡아 죽였던 그 시절이었습니다.

 

여기 사울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현재 나라에서 이야기하는 그 하나님 말고 다른 하나님을 믿는 사람 같으면 잡아 죽이는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사울이라는 사람이에요. 일종의 공무원이에요. 경찰 공무원하고 비슷한데 경찰 공무원은 군대 군인도 마찬가지예요. 옛날 군인 경찰 같이 했으니까. 군인이라 할 수 있고 경찰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은 이 나라가 인정하지 않는 다른 신을 섬기고 다른 말을 하게 되면 이렇게 체포해서 잡아 죽이는 겁니다.

 

지금은 민주 사회가 되어가지고 어느 종교를 믿든 그건 니 자유다가 되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이 사울이라는 사람이 손가락 내밀어가지고 “저거 잡아.”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은 잡아 죽는 거예요. 사울이라는 사람은 그 당시 믿는 그걸 유대교라 하는데 그 유대교 하나님 말고 다른 소리하게 되면 잡아 죽이는데 특히 누구를 지목해서 누구를 공격했냐 하면 예수가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났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잡아 죽이는 일을 이 사울이라는 사람이 했어요.

 

사람은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다르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죽어서 맨 죽었지만 예수님만은 달랐다는 겁니다. 예수님만은 죽고 난 뒤에 사흘 만에 살아났기 때문에 진짜 사실은 구원자가 이미 왔는데 너희들이 알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이 사도가 이야기하니까 이 사울이라는 사람이 “저놈 잡아 죽여라. 저 거짓말 믿지 마라. 저런 놈이 사회를 어지럽힌다. 저런 것은 체포해서 죽여야 된다.” 해서 그 진두지휘하는 사람이 사울이라는 사람이에요.

 

사울이라는 사람은,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나는 걸 이렇게 안 믿었어요. 그리고 특히 예수라는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안 믿고 그리고 하나님은 자기가 아는 방법으로 구원하지 예수님 보내고 그런 방법으로 구원하는 게 아니다 하고 철썩 같이 믿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 나라에 통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데 열심을 냈습니다. 그래서 이 사울이라는 사람에게 또 무슨 정보가 들어왔어요. 다메섹에 가면 거기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하고 있더라. 사람이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소리 들리더라는 소리를 듣고 사울이 자기 부하를 몇 명 데리고 “가자. 또 사람 잡으러 가자. 또 이단 예수 이단 잡으러 가자.” 해가지고 씩씩하게 경찰 몇 명 데리고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내려갔습니다.

 

“어디,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얘기가 말이나 되는 이야기야?” 하고 이렇게 내려갔는데 내려가다가 갑자기 당나귀 타고 가다가 당나귀에서 툭 떨어졌어요. 가던 사람들 놀라고 갑자기 빛이 비취면서 빛이 강렬한 빛을 비추면서 빛 속에서 음성도 함께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을 불러요. ‘니 사울 맞지?’ 하는 뜻으로 “사울아, 사울아.” 사울은 눈이 부시니까 그때는 장님 되었는데 눈이 부셔가지고 누가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위에서 이야기해요. “사울아, 사울아.” 이렇게 부르니까 사울이 위를 보면서 눈은 감았는데 빛이 오는 데를 보면서 “주여, 누구십니까?” 하니까 위에서 하는 말이 “니가 잡아 죽이려는 나사렛 예수잖아. 나 안 죽었어. 나 살아있어. 이 사울아. 니가 바보짓을 하고 있는 거야. 니가 실컷 하는 짓은 다 니가 바보 같은 어리석은 짓이야. 니 발만 아파.” 이런 이야기가 들렸어요.

 

니가 잡으려는 이미 죽었다고 이미 끝나버린 그 나사렛 예수님이 살아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어린이 여러분.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 거 봤어요? 안 봤어요?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 봤습니까? 죽은 이순신 장군 살아났습니까?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아이스크림 물고 있는 것 봤어요? 못 봤지요? 영화에서 봤는데 그건 영화배우고 실제로 이순신 장군이 아무에게도 안 나타났지요? 그러나 사울에게는, 다른 사람은 이순신 장군은 죽으면 그만이고 다른 사람은 죽으면 그만이에요. 그러나 예수님은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나셔서 계속해서 하나님은 천국 갈 백성을 모집하고 있는 겁니다.

 

그중에 하나가 모집할 대상자인 모집할 사람이 사울이 천국 가야되는데 자기는 아직 철이 없어가지고 예수님 만나기 전에 이런 짓 하고 있었고 이런 짓 하고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 말고 다 잡아 죽입시다. 특히 예수 믿는 사람 잡아야 됩니다.” 이 사람이 조금 전만 해도 “잡아. 잡아. 예수 믿는 사람 잡아.” 이런 짓 했던 사람인데 졸지에 예수님 만나고 난 뒤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주여. 누구십니까?” 근데 사울은 눈이 어두워가지고 이렇게 있을 때 아나니아라는 사람 집에 갔는데 그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사울 장님 된 사울 손을 붙들고 “어서 오세요. 사울님.” 사울은 장님이 되어가지고 더듬더듬 거리면서 “미안합니다. 내가 눈이 어두워서 갑자기 눈이 어두워서. 근데 실례지만 누구십니까?” “나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인데 당신 오기 전에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이 올 거라고 예상하고 제가 음식까지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믿으시고 제가 기도 할 테니까 기도할 때 당신은 다시 눈 뜹니다. 눈 뜰 때는 새사람으로 눈 뜨는 거예요. 원 투 쓰리, 하고 기도하니까 사울이 눈 뜨면서 이렇게 활짝 웃었어요.

 

활짝 웃었습니다. 눈이 감겼다가 눈이 다시 떠졌어요. 눈이 떠지니까 조금 전까지 알던 조금 전까지 이랬던 이렇게 보던 세상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어요. 맨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건물이 그 건물이고 나무가 그 나무고 햇빛이 그 해고 달은 그 달인데 똑같은 해와 달인데 본인이 안 바뀌니까 본인이 옛날식이니까 “잡아라. 잡아.” 이랬는데 이제는 본인이 예수를 만나니까 세상이 모든 것이 새롭게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사울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나 이제 새 사람 되었어요. 내가 핍박하던 예수님을 내가 만났습니다. 나 이젠 핍박 안 할 거예요. 오히려 내가 그 분을 위해서 핍박을 내가 받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예수 만난 이야기를 온 사람마다 다 이야기합니다. 특히 예수 믿는 사도에게 찾아가가지고 “참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몰라서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정말 살아있는 줄 정말 몰랐습니다. 나는 사람 죽으면 그만인 줄 알았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자로서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부터 당신들 편에 서겠습니다. 이제부터 죽더라고 예수님 증거 하겠습니다.” 하니까 형제들은 “아이고, 당신 그동안 몰라서 그랬는데 이제부터 예수님 전합시다.” 하고 같은 형제가 되었어요.

 

그때부터 사도가 온 사람 만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가 예수 만나고 새사람 된 것을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알았던 새롭게 알았던 예수님의 이야기를 편지로 쓰기도 하고 설교하기도 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로마에 가서 전도하다가 로마에서 죽게 됩니다. 죽어서 예수님의 품에 안기게 되지요.

 

그처럼 예수님은 죽은 분이 아니고 지금도 살아서 우리 마음속까지 파고 들어오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울이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아무도 믿지 못했던 사울이 예수님 만나고 난 뒤에 진짜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속에 예수님의 영이 임해서 이 엄연한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위해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주일학교 설교(이근호) > 주일학교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죄사함 151206   (0) 2015.12.07
에스라 151129   (0) 2015.11.29
홀로 죽으심 151118   (0) 2015.11.16
잃어버린 양 151108   (0) 2015.11.09
예수님이 하신 일 151101   (0) 20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