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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홀로 죽으심 151118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홀로 죽으심 151118

정인순 2015. 11. 16. 15:46

음성

 

홀로 죽으심 151118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여러분들이 성경 잘 알겠지만, 저도 고집이 있어요. 처음부터 다시 할게요. 천사가, 예수님은 없었어요. 그런데 천사가 와서 애기 생길 것이라고 미리 이야기해서 생긴 아기가 예수님이십니다. 천사는 사는 동네가 하늘나라예요. 안 가봤지요? 나도 안 가봤어요. 머리 모습 보니까 건이하고 좀 닮았는데, 머리 모습이 뾰족뾰족... 천사가 사는 동네에서 세상을 자기네 나라로 데려 가기 위해서 특별한 사람만 데려가기 위해서 데려가는 사람을 보내줬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보내줬습니다.

 

예수님을 보냈을 때 근처 동네에 있던 목자들이 자기가 알아서 온 게 아니고, ‘가라.’ 해서 ‘아기 예수 만나봐라.’ 해서 만나봤고, 보니깐 그야말로 하나님의 약속대로 된 것을 확인했고, 그래서 기뻤고 다시 목자생활 했습니다.

그 다음에 동방박사가 와가지고 이것은 이 동네 사람 아니고 먼 나라 외국 사람인데 별을 따라 와가지고 별까지 동원해가면서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이야기했어요. 구원자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구원자가 나타나면 이 구원자가 커가면서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아야 되는데 환영을 받기는커녕 무시당했어요. 그렇지만 어린아이 예수님은 어른들 모아놓고 ‘내가 바로 그 구원자입니다.’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설교를 했고요. 하고 난 뒤에, 어른이 되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영을 받고 난 뒤에 본격적으로 자기 사람 데려가는 작업을 나서게 하는 겁니다.

자기 사람 데려갈 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누구도 못 알아보니까 자기가 직접 찍어요. “너! 날 따라와!” “저 고기 잡는데요.” “고기 못 잡게 만들 거야. 못 잡게 만들고 이제는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할 거야. 그래서 어부와 각종 직업을 가진 열두 명을 뽑아다가 새로운 이스라엘 만드시고 데려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들은 어딜 가는지도 모르고 예수님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 가면서 어느 날 희한한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어디 결혼식이 있는데 결혼식에 포도주가 있어야 되는데 포도주가 하나도 없고 다 나가고 없어요. 그래서 주인장 쪽에서 걱정이 돼서 엄마를 통해서 “포도주 떨어졌는데 예수님 어떻게 좀 해보세요.”라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물을 항아리에 담아서 물을 갖다 놓는 순간 이게 포도주로 변했어요. 맛있는 음료수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이게 다가 아니야. 내가 장차 내가 구원하는 자는 물 같은 인간도 하늘나라의 맛있는 포도주 같은 인간으로 바뀔 그 때가 올 거야. 기다려 봐. 조금만 기다려 봐.”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는 또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가지고 병 고치러 왔는데 이 사람은 친구들이 새치기 해가지고 지붕 뚫고 내려왔어요. 지붕 뚫고 문둥병자 내려 보내니까 사람들은 “야, 무슨 병인데 저렇게 중요한 병이냐?” 이렇게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이건 병이 아니고 이건 죄 지었다.” 하는 거예요. “죄 지음을 내가 용서해 줄 테니까 그냥 가라.” 하니까 죄 용서 받고 난 뒤에 문둥병자가 멀쩡하게 나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속에 있는 죄도 예수님께서 해결하러 왔습니다.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 천국갈 수 없어요. 우리들의 죄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해결한다고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끼리 이미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다고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인간들은 거기 끼어들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가니까 마귀가 장난쳐가지고 배를 뒤집으려고 풍랑을 쳤던 모양이죠. 그럴 때 제자들이 열심히 해도 물 퍼도 풍랑이 잠잠하지 않으니까 잠자고 있던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 어떻게 좀 해주세요.” 하니까 예수님께서 바다를 보고 “바다야, 까불지 마! 잔잔해야지!” 이렇게 하니까 졸지에 그만 바다가 잔잔해졌어요. 희한한 일이에요. 물인데. 그냥 물인데. 액첸데. 예수님 말 듣고 조용해졌어요. 그래서 제자들이 놀라가지고 “저 분이 어떤 분이기에?” 자기도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지요. 점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천 명이 배고파했을 때에 어린아이가 가져온 도시락, 물고기 두 마리 보리 떡 다섯 개가지고 오천 명을 먹였습니다. 사람들은 떡 먹고 난 뒤에 배부르니까 또 예수님 따라 다니니까 예수님께서 “야, 나 이런 떡 안 준다. 내 살과 피 준다.”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못 알아듣겠다고 다 가버렸어요. 그래도 택한 백성을 건집니다.

 

그리고 어떤 회당장의 딸이 있었는데 죽었어요. 죽은 지 오래 되었는데 죽어 장례 치르고 있는데 죽고 난 뒤에 예수님이 오니까 사람들이 막 화를 내면서 “죽은 뒤에 왜 오느냐? 이미 죽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이 오셔서 “얘 죽은 게 아니야. 자고 있어.” 하고 손잡고 “아이야, 소녀야 일어나라.” 하니까 죽은 자가 살아났어요. 예수님은 부활입니다. 죽은 우리를 살려주십니다.

 

그리고 난 뒤에 예수님은 어린아이까지 무시하지 않고 어린아이를 보고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 같이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만 천국 간다.”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토끼 이야기 아니고 이건 착한 사마리아 이야기인데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서 엎어졌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안 지나갔어요. 그런데 여기에 평소에 상관도 없는 사람이 와서 이 사람을 도와주고 병 고쳐주고 숙소까지 데려다 주고 비용도 다 대고 이렇게 이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사마리아인이라는 사람이에요.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해요. 안 좋아하는데 정작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밉상 받는 사마리아 사람이 도와줬어요. 이것은 이 사마리아 사람은 우리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병들어 있는 우리를 와서 자기 비용 다 대줘가면서 우리를 살려주신 겁니다.

 

그 다음에 양이 백 마리 있었는데 아흔아홉 마리를 놔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를 가지고 어깨에 메고 찾아온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 기억나지요? 그 다음에 삭개오. 키 작은 삭개오가 돈만 좋아하는 삭개오가 주님과 시선을 딱 마주치니까 삐지직 마주치니까 그 때부터 예수님께서 “너희 집에 구원을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그때부터 삭개오가 사람이 변해가지고 ‘구원이 있고 천국이 있는데 이까짓 돈이 무슨 중요해.’라고 하면서 돈을 아낌없이 내놨던 그런 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녁 식사, 드디어 예수님 죽기 직전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다가 발을 씻겨줬어요. “발이 더럽구나.” 베드로가 있다가 “제 온 몸이 다 더러운데요?” “발만 씻어도 온 몸이 깨끗해진다. 내가 죽는 이유는 이 더러운 것을 내가 씻어주는 것처럼 나에게서 나오는 피가 너희 죄를 씻어주기 위해서 너희들 대신 내가 죽어야 된다.” 해서 예수님께서 놔두고 죽으러 갔어요. 이 사람들 도망치기 바빴고 예수님 혼자 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흉측한 모습 나오죠? 여기 벌겋게. 이 면류관 썼는데 조롱조로 가시 면류관 썼어요. “니가 자칭 구원자냐? 니는 이런 거나 합당해.” 해서 가시 면류관 쓰시고 그 다음에 채찍에 맞으시고 매를 맞으시고 뺨을 맞으시고 피 흘리시면서 십자가에 달렸어요. 옆에 있는 십자가, 하나 둘 세 개인데, 중간에 십자가에 달렸고 양 쪽에는 강도가 진짜 죄인이 달렸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신 이유는 뭐냐? 내가 대신 채찍 맞음으로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다. 죄인이 구원받는다. 하나님의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약속대로 시행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우리가 죽어야 될 그 죄를 대신 하나님 앞에 심판 받기 위해서, 그러니 우리는 심판이 없어요. 예수 믿는 사람은 심판 없어요. 심판은 누가 대신 가져갔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심판이나 벌을 받지 않습니다. 저주가 없어요. 심판받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대신 받은 거예요. 대신 받았다는 것을 믿는 자가 신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대신 짊어지시고 그동안 그러면 제자들은 어디 있느냐? 제자들은 도망치고 아무도 없어요. 하여튼 철도 어지간히 철도 없어요. 스승은 죽는데 제자들은 무섭다고 도망 다 갔어요.

 

그리고 난 뒤에 무덤에 묻으니까 평소에 예수님을 좋아했던 여인들도 예수님이 살아난다는 것을 믿지를 않았어요. “에이, 사람이 죽고 난 뒤에 어떻게 살아나?” 믿지 않았는데 보니까 여기에 무덤에 예수님의 시체가 있어야 되는데 시체가 없어요. 없어가지고 “왜 없지?”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이 옆에 떡 걸터 앉아가지고 “내가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난다고 너한테 이야기했잖아? 도대체 말을 해도 말을 안 믿어. 왜 내 말을 왜 안 믿어. 내가 죽었다가 살아난다고 했잖아. 했는데 내 시체 찾으러 왔느냐? 내가 죽어서 너희에게 갈 거니까 죽음은 나를 이기지 못해. 너희들도 너희 죽음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도록 만들어 줄 테니까.” 죽었다가 살아났어요.

 

나고 난 뒤에 예수님이 살아났다는 소식을 듣고 백성들은 제자들은 좋아했고 가끔은, 가끔은 세 번 정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채로 다시 제자들한테 나타났습니다. 나타나고 난 뒤에 이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일시키기 위해서 “내가 이제는 없어도 살아난다는 것을 인정하나?” “인정하지요.” “그러면 내가 안 보여도 너희들과 함께 있는 것을 인정하나?” “인정하지요. 보이고 안 보이고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그러면 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할 테니까 이제부터 내 일 해라.” 해서 그 다음부터는 성령이, 예수님께서 마음에 성령을 주시게 되면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음을 느끼면서 세상 끝까지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증거 하게 되는 겁니다. 성령이 오시게 되면 바로 누구든지 그 일을 하게 되어있어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 이야기입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아무 철없이 살던 우리에게 예수님 소식 알려 주시고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천국에 간다는 이야기가 예수님이 대신 죽었던 십자가 피에 달렸다는 사실을 어린아이들이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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