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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예수님이 하신 일 151101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예수님이 하신 일 151101

정인순 2015. 11. 2. 11:22

예수님이 하신 일 151101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지난번에 무슨 이야기했느냐 하면 마리아한테 천사 나타난 이야기했지요? 그 다음에 천사들에게 기쁜 소식을 목자, 예수님 태어난 근처에 있던 양 잡는 사람들이 아기 예수 태어난 것을 봐가지고 천사들이 와서 얘기해가지고 기뻐했고 그 다음에 멀리서 동방박사가 별 따라 와가지고 예수님 태어났다고 얘기했지요. 예수님이 오심으로서 우리는 천국에 가게 되었다는 그걸 이야기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께서 자라나면서 사람들에게 바로 어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신 분이 본인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요. 비록 어린아이지만 성경 말씀에 예언된 대로 내가 바로 이 땅에 왔습니다. 이야기했고.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어른이 되셔가지고 베드로한테 가가지고 고기 잡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 오너라 해가지고 열두 제자를 뽑아 세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결혼식에 가가지고 포도주가 없는데 포도주가 없어서 걱정할 때 예수님께 물 항아리에다가 물 떠가지고 갖다 주니까 그게 갑자기 졸지에 맛있는 포도주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너희들이 생각한 이상의 좋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중풍병자가 사람들이 있으니까 중풍병자가 지붕을 뚫고 친구를 내보냈습니다. 하니까 예수님께서 이 사람은 중풍병 낫기 위해서 왔는데 예수님께서는 “니 죄를 용서했다”라고 해서 죄 용서하면 모든 문제가 다 끝나요. 병든 문제 이런 문제 그런 거 신경 쓸 것도 없어요. 죄 용서 받았으면 그 사람은 천국 가는 겁니다. 이 땅에서 좀 힘들게 살아도 관계없어요. 천국 가는데. 죄 용서 때문에 이 사람이 중풍병자 된 겁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마지막 이야기 한 것이 바다를 건너가는데 바다가 심술을 부려가지고 제자들하고 예수님이 탄 배를 엎어 버리려고 풍랑을 일으킬 때 제자들은 열심히 물 퍼내가면서 “안 돼. 안 돼.우리는 죽는 거야.” 하고 벌벌 떨었고 있었을 때 예수님을 깨웠지요. 예수님을 깨워서, 제자들이 아무리 애를 써도 풍랑이 일어나는데 예수님은 말 한 마디 했어요. “풍랑아, 바다야. 잔잔해야지.” 한 마디 하니까 말발 서가지고 그만 조용해졌다는 이야기. 제자들이 놀랐어요. “도대체 이 분이 누구신데 바람과 바다도 잔잔해질 수 있는가?” 같이 있으면서도 누구신지 몰라요. 그 정도 대단한 사람인 걸 미처 몰랐던 겁니다.

 

자, 그리고 오늘은 어떤 이야기냐 하면 예수님의 일 가운데서 어떤 거냐 하면 사람들이 5천 명이 운집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데 식사 시간이 되었는데 다 배고파 있었어요. 먹을 게 없어요. 그래서 근처 빵집에 가도 빵도 없고 오천 명이나 되니까 해결책이 없을 때 어린아이가 자기 도시락을 가져왔는데 그게 어린애 식사량이에요. 보리떡 5개 마른 생선 두 마리 이것만 들고 와가지고 이것 가지고 오천 명을 어떻게 먹여 살리느냐 하는 겁니다.

 

보리 떡 다섯 개예요. 보리 떡 다섯 개니까 사람들이 먹어도 일인분도 안 되는데 다섯 개로 나눠도 다섯 명밖에 못 먹고 물고기 두 마리니까 이건 두 사람밖에 못 먹지요. 합쳐서 일곱 사람밖에 못 먹는데 어떻게 오천 명을 먹이는가? 사람들은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아버지, 여기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천 명이 먹고도 더 넉넉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고 기도했더니만 이 보리떡 끄집어내면 보리떡 생기고 끄집어내면 또 생기고 고기 주면 또 고기 생기고 고기 주면 고기 또 생겨가지고 오천 명이 전부다 배불리 먹었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예수님에게서 나온 생명은 만 명이 되든 이만 명이 되든 누구도 다 천국 보낼 수 있는 생명이 나온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모자람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착한 일 많이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나눠주는 예수님의 자기 목숨으로 우리가 새 목숨으로 바뀌어져서 우리는 넉넉하게 천국에 갈 수 있는 겁니다. 그걸 미리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빵과 떡으로 고기로서 우리에게 설명을 한 거예요.

 

이렇게 예수님 손에 들어가게 되면 누구도 예수님 손에서 나오는 것은 누구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나온다. 근데 이 사람들은 고기하고 빵을 먹고 난 뒤에 또 먹고 싶거든요. 또 먹고 싶어가지고 또 예수님 찾아 다녔어요. “고기 또 먹고 싶어요.” 이렇게 하니까 “내가 주려고 하는 것은 고기나 떡이 아니야. 내가 주려고 하는 것은 영생을 주고자 하는데 너희들은 떡이나 고기나 또 먹으려고 오는구나. 그러지 말고 이제부터 내가 너희에게 영생을 주는 그런 일을 할 거야.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시시하다 해가지고 다 가버렸어요.

 

그 다음에 오늘 이야기는 뭐냐, 또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어떤 회당장이라 해서 그 당시에 목사 가정인데 이 목사 가정에 딸이 죽었어요. 어린 아이인데 죽었어요. 죽고 난 뒤에 사람들에게 죽었다고 다 소문났고 실제로 죽어있었어요. 그 때에 예수님을 불렀어요. “애가 죽었습니다”라고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을 사랑하니까 이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내 딸이 죽었습니다. 예수님, 같이 위로해주세요.” 하는데 위로해 달라고 왔는데 예수님께서는 “가만 있거라. 너희들 울지 마라. 얘는 지금 죽은 게 아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죽은 게 맞아요. 근데 예수님한테는 어떤 인간도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잠자고 있을 뿐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아이에게 “아이야, 푹 잤지? 다른 사람들 기다린다. 이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분명히 죽은 여자 아이가 “아휴, 잘 잤다.” 하고 기지개를 켜면서 일어난 거예요. 예수님 안에 들어가게 되면 어떤 사람도 죽는 사람이 없고 예수님께서는 살려낸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했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안에서 부활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를 사랑하는 게 아니고, 어린아이들 가운데 못된 아이들 많아요. 코 파고 그런 아이도 있을 수 있고, 아주 못된 나까무라 같이 못된 아이도 있고. 하여튼 이 세상에는 어린아이라고 다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 즉 잘난 체 하지 않고 항상 어른 말에 순종 잘 하고 혼자 살 생각 안 하고 부모에게 기대서 살아가는 그런 마음처럼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하늘나라를 어린아이같이 받들며 하늘나라를 늘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주께서 구원해줘요. 하늘나라 늘 바라보면서 살라고 예수님께서 얘기했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사마리아 사람, 사마리아 사람인데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났어요. 강도를 만났는데 강도는 도망가고 돈 빼앗고 도망가고 때려도 너무 때렸어. 조금만 지나가면 죽게 되었어요. 보니까 어디 사람 없나 싶었는데 보니까 사람 왔어요. 손을 호호 하면서 “아저씨, 아저씨, 살려주세요.” 하니까 그 사람은 요새 말로 하면 목사예요. “아이고, 예배 시간 바빠서 빨리 가봐야 되겠습니다.” 하고 먼저 쑥 가버렸어요. 그 다음에 또 한 사람 지나가는 거예요. “아저씨, 아저씨, 살려주세요.” 그 사람은 집사라. “아이고, 나도 예배 시간에 가야 돼요.” 집사도 가버렸어요.

 

또 한 사람 가는데 그 사람은 남한테 무시 좀 당하는 그런 사람이 왔어요. “아저씨, 살려주세요.” 하니까 “그럼요. 살려줘야지요.” 하면서 그 사람이 와서 이 사람을 도와주면서, 그냥 도와주고 도망치는 것이 아니고 도와주면서 여관까지 데려가면서 비용까지 자기가 돈을 다 대면서 “이 사람 건강할 때까지 내가 책임 보장해드리겠습니다. 비용은 제가 아낌없이 다 드리겠으니까 이 사람만 살려주세요.” 하는 식으로 정성껏 돌봤습니다. 이 분이 바로 누구냐? 이 분이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은 그냥 왔다 가신 분이 아니고 끝까지 우리가 구원받을 때까지 정성을 다하여 우리를 책임지시는 분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예수님 오신 것은 참 좋은 일이에요. 주님 없었으면 천국에 못 갈 뻔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셔서 구원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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