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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어릴적 151025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예수님의 어릴적 151025

정인순 2015. 10. 27. 11:13

음성

 

예수님의 어릴적 151025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예수님께서 처음에 이 땅에 태어날 때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 여기 마리아라는 엄마가 먼저 있었어요. 이 엄마는 결혼을 안 했습니다. 결혼을 하기로 약속한 사람, 남자는 있지만 결혼은 안 했거든요. 결혼도 안 했는데 배에서 아기가 어떤 아기가 뱃속에서 커가기 시작했습니다. 웬일인가 싶었더니만 천사가 와서 그 내력을 이야기해줍니다. “니 속에 있는 아기는 사람의 아기가 아니고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니 속에 들어와 있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 소녀 마리아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하나님이 함께 있다’고 지으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미리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미리 700년 전에 예언을 했어요. 약속을 해놓고 약속을 딱 던져 놓고 그것을 사람이 이루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친히 이루어서 처녀에다가 애기를 낳게 했습니다. 참 이게 신기한 일이에요. 신기한 일이었어요.

 

그러니까 애기를 낳는데 이 애기를 노리는 사람이 많아요. 예수님이 태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태어나기 전에 죽이든지 태어나서 죽이든지 그런 계획을 이건 누가 알고 있었는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을 그동안 보이지 않는 손,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사람을, 마음을 다 쥐고 있었거든요. 그 쥐고 있는 그 마귀 쪽에서, 다른 사람은 몰라요. 마귀 쪽에서는 알아봤어요. “이 메시아가 나타나면 우린 망한다. 그러니까 이 여자의 후손을 죽여야 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식을 죽여야 된다.” 하고 뱀의 자손들이 그것을 공격을 했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아기를 낳았는데 낳을 때 위기가 있었어요. 낳을 때에 여러분 알다시피 동방에서 온 동방박사가 아기를 낳을 때 축하를 해주려고 왔고 그들은 선물을 했고 다른 동네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자기들끼리는 유명해요. 자기들끼리는 이 세상에 구원자가 오셨다고 죄에서 죽음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왔다고 자기들끼리는 좋아했고 여기에 동방박사뿐만 아니고 어떤 목동들도 목자들도 축하하려고 여기에 참여를 했습니다.

 

동방박사가 여기 있네요. 이것은 목동이 와서 축하를 했고 “우리는 천사의 소리 듣고 왔습니다.” 했고, 그 다음에 동방박사가 우르르 몰려와가지고 아기 예수를 축하해줬지만 이것은 목동들과 이 동방박사, 몇 명 되지도 않아요. 자기들끼리만 아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늘날 우리까지 어떻게 전달되느냐? 그것은 예수님이 커가면서 내가 누군가를 자기에게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 어른들이 쫙 있는데 이 어른들이 성경 박사들이에요. 성경박사들이라서 메시아가, 구원자가 온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어떤 어른이 구름 타고 오는 줄 알았는데 꼬마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바로 설명을 해주는 겁니다. “여러분이 기대하는 그런 분이 아니고 바로 저처럼 이렇게 옵니다.” 하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를 해주었거든요. 사람들이 놀라기도 놀라고 물론 안 믿지요.

 

그러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 어른이 되었어요. 어른이 되셔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자기 백성을 모집하기 위해서 열두 명을 먼저 모집합니다. 열두 명 모집할 때 어떤 직업이라도 괜찮아요. 예수님이 불러주면 제자가 돼요. 본인이 “저 할래요!” 하면 안 받습니다. 본인이 하겠다는 사람은 안 받고 예수님이 불러주면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다 아버지가 보내준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냥 수용해야 돼요. 베드로는 어부였지만 “나를 따라 오너라” 해서 예수님의 열 두 제자가 되었어요. 이 열두 명이 새로운 하나님의 천국 백성으로 시작이 됩니다.

 

열두 명의 제자들 뽑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일어난 기적이 뭐냐 하면 결혼식에 갔어요. 예수님이 결혼식에 갔는데 옛날 결혼식에는 맛있는 포도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도주 보고 사람들이 오는데 그 포도주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가지고 준비된 포도주가 없어요. 다 먹고. 뒤에 오는 사람들은 포도주를 못 먹어서 삐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결혼식 주인 쪽에서는 걱정이 되어가지고 예수님한테 부탁했어요. “예수여, 포도주가 없는데 어디서 포도주를 구할 수 있느냐?”라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포도주나 구하려고 온 건 아니지만 내가 구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물을 떠오라고 했어요. 포도주를 떠오는 한 게 아니고 물. 물은 많으니까. 수돗물은 많으니까 물을 떠왔어요. 물을 떠오고 갖다 주니까 분명히 뜰 때는 물인데 water예요. 물인데 여기 들어갈 때는 와인, 포도주가 된 거예요. 물인데 보니까 포도준데 포도주가 맛이 최고급 포도주예요. 백년 묵은 꼬냑 포도주보다 더 킹 포도주라고 해가지고 칭찬이 늘어졌어요. “이 포도주 어디서 구했어요?” 예수님께서 “쉿! 나는 포도주 구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 아직 내 때가 되지 않았으니까 말을 하지 말라고 입을 다물라고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놀라기만 했고 누가 준 걸 몰랐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이제는 사람의 마음의 내부를 건드리기 시작했어요. “너희들의 문제는 너희들이 행동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너희들의 내부가 문제 있다.” 해서 “너희들이 너희 내부에 있는 그것을 무시하고 나를 믿으라.” 그 중에 믿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예수님께 병을 고치러 왔는데 사람들이 꽉 둘러차 있으니까 믿음이 얼마나 좋던지 지붕을 뚫었어요. 위에서 아래서 내려 보냈습니다. 사실은 새치기 한 거지요. 하지만 이 청년들은, 이 친구들은 예수님이 고쳐줄 줄 믿었습니다. 믿었어요. 그걸 믿었을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네 믿음이 병을 고친 게 아니고 니 믿음이 네 마음에 있는 죄를 고쳤다.” 이렇게 선언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인간의 마음에 있는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는데요. 풍랑이 일었어요. 바다에 갑자기 배가 예수님하고 열두 명이 가니까 마귀가 어떻게 하겠어요? 마귀가 파도를 일으켜가지고 빠져죽으라고 하겠지요. 그러니까 제자들은 겁을 내가지고 “죽는다! 풀 퍼내라! 물.” 바가지로 퍼내도 안 돼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예수님!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께서 한 마디로 “어이, 바다야. 조용히 해.” 그러니까 말발이 서는 거예요. 말발이. 다른 사람은 그렇게 해도 말발 안 서는데 예수님께서 바다보고 “바다야, 조용히 해!” 하니까 바다가 “예에!” 하는 식으로 입이 없으니까 말은 못하지만 “예에!” 하는 식으로. “야, 조용히 해. 우리 주님이다. 조용히 해.” 조용해졌어요. 우리 마음이 이 정도로 되어야 돼요. 주님 앞에서 이 정도 되어야 돼요. 예배 시간에 “조용해.” 하면 “예에” 잠잠해져야 돼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만들었기에 저희들도 그 안에 하나 넣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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