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빌립 집사 140525 본문
빌립 집사 140525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빌립 집사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빌립 집사님은, 교회가 처음 생기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 여러 사람들에게 봉사 일을 시켰어요. 여러 가지 교회 필요한 일을 시켰는데 그걸 집사라 하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빌립 집사님입니다. 빌립 집사님이 열심히 봉사를 많이 했는데 그 당시에 예수님을 반대하는 유대인들이, 이 사람은 누구냐 하면 빌립 집사가 아니고 이 분은 스데반 집사예요. 이 사람은 빌립 집사고 이 사람은 스데반 집사고요. 같은 집산데 이 집사들이 복음을 많이 전했어요. 집사들을 사람들이 예수님을 전한다고 돌로 쳐 죽여버렸어요.
죽고 난 뒤에 집사들이 흩어지게 되었어요. 죽겠구나 싶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각처에 흩어졌는데 어디로 갈지 몰랐어요. 어디로 갈지 몰라가지고 그저 무작정 돌아다니면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고 우리 죄를 용서받으세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했는데 하나님께서 어느 날 천사를 보냈어요. “빌립아. 니가 무작정 사막으로 가거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냥 무작정 사막 길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어요. 물도 없고 날은 덥고 뜨겁고 하나님의 천사가 가라해서 가기는 갔는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힘들겠습니까? 그런데도 빌립 집사 이런 사람들은 더 살고 싶은 마음도 없었어요. 어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고 싶은 생각뿐이기 때문에 그냥 시키는 대로 천사가 시키는 대로 사막을 갔습니다.
사막을 갔는데 아무도 살지 않는 곳, 아무도 살지 않는 이 사막에 저기서 흙 먼지가 일어나면서 어떤 분이 자기와 같이 사막에서 오고 있었습니다. 보니까 마차를 타고 있는데 마차가 아주 화려하고 좋은 마차였어요. 거기에 높은 분이 계신데 이 분은 보니까 빌립 집사 같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남쪽 나라 사람 이디오피아의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내시였으면서도 그 나라의 모든 재정 상태를 담당하는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우연히 아무도 없는데 두 사람이 만났으니까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아이고, 아저씨,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예수 믿는 집삽니다.” “그래요? 참 잘 됐습니다. 나도 지금 이디오피아에서 올라 왔다가 집에 가는 길인데 그러잖아도 성경책을 보는데 성경책이 다른 대목은 대충 알겠는데 이 대목이 무슨 내용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빌립 집사님이 묻는 거예요. “그 대목이 무슨 대목인데요?” 하니까 “어떤 한 분이 죽어서 다른 사람들이 공짜로 구원을 얻는 이 대목인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왜 한 사람이 죽어서 다른 사람이 구원을 받는, 받을 때 죽는 그 사람이 누구를 이야기합니까?”라고 물은 거예요.
한 사람이 죽었는데 다른 사람이 아무 관계없어 보이는 다른 사람이 천국을 가는 거예요. 이 분은 죽고 이 분은 천국 가고, 여러분 그런 분이 있으면 참 좋겠지요? 그게 성경에 이사야에 나오거든요. 나오니까 그 분이 누구냐, 어떤 분이 죽었기에 우리가 살았느냐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있기만 하면 그 분을 믿겠는데 그 분이 누구냐고 물으니까 빌립집사가 “아하, 이것 때문에 천사를 보냈구나. 천사를 보낸 이유가 있었구먼.” 하고 그 때부터 이야기합니다.
“제가 이야기해 드릴게요. 그 분은 사실은 나사렛 예수님인데 그 분은 성경대로 이루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오해해가지고 우리가 그 분을 죽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죽은 그 분을 사흘 만에 사람이 죽인 그 분을 하나님이 사흘 만에 도로 살려냄으로 말미암아 죽이지 않아야 될 분을 사람들이 죽였다는 것을 저보고 전하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여러분, 죽여서는 안 되는 분을 죽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죽인 거예요, 라는 소식을 제가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천사가 와가지고 당신한테 전하라고 보내줬네요.” 그러니까 그 분이 “아하, 그렇구나. 아이고. 그게 안 풀렸는데.” 그렇게 하니까 성경이 다 풀린 거예요.
한 사람이 죽어서 다른 사람이 사는 이유가 다른 사람은 뭣도 모르고 까불고 죄인으로 살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어떤 분을 보내셔 가지고 너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우리의 모르는 죄를 그 분이 대신 다 해결하게 해주셨구나. 아하, 그렇구나. 그러니까 천국 가는 것은 예수님으로 가는구나, 그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가지고 “빌립 양반, 우리가 성경을 보니까 구원 받은 사람은 세례 받는다 하는데 세례 받는 게 있어야 될 텐데.” 하고 “같이 타고 갑시다.” 이렇게 같이 타고 가면서 성경 얘기하다가 거기에 보니까 성경 대목에 대해서 “아하, 그렇구나. 내가 세례 받아야 되겠습니다.” 하고 거기 보니까 사막에 오아시스 물이 있거든요. 물에 가가지고 이 사람이 그 비싼 고관대작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하나의 죄인의 모습으로 “내가 이제 당신 앞에 서는 게 아니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앞에 내가 이런 모습으로 서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제가 꿇어앉겠습니다. 물속에 빠지겠습니다.” 물에 빠져놓고 빌립 집사보고 “당신은 천사가 보낸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세례를 주세요. 이제부터는 죽고 내가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그런 증표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니까 물 있는 곳에 이 사람이 물속에 들어가서 나는 죽고 물속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물로 세례를 받은 겁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이렇게 해서 이 사람은 세례를 받고 난 뒤에 그때부터 이 사람은 전설에 의하면 이디오피아라는 나라가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는 거예요. 아프리카 나라 중에서 유일한 기독교 나라가 최근 말고 옛날부터 있던 나라는 오직 이디오피아 이 나라밖에 없어요. 지금도 이디오피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자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게 이런 빌립 집사가 이디오피아의 높은 사람 고관과 만나서 예수님 때문에, 천사가 보내서 이렇게 된 겁니다. 그렇다면 이 빌립 집사가 이 상황에서 와가지고 만났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집으로 와요. 그런데 이 빌립 집사가 어떻게 자기 집에 올 수 있겠습니까? 401번 타고 갈까요? 버스가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세례 주고 난 뒤에 갑자기 이 사람은 옷 입고 집에 가고 이디오피아에 가고 이 빌립 집사는 성령이 와가지고 번쩍 들어가지고 그냥 붙잡아 올려가지고 이스라엘로 데려간 거예요. 그 먼 거리를.
여러분들이 동네마다 인형 뽑기 있지요? 해봤나? 안 해 봤나? 그런 거 해보면 안 돼요. 도박이다. 그거 하듯이 하나님께서 그 집게로서 빌립 집사를 집어가지고 사막에서 고국으로 데려왔어요. “이제 이번에 할 일을 니가 참 잘했어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참 잘 했어요.” 바라기는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참 잘 하는 어린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빌립 집사를 데려다가 이디오피아 내시한테 복음을 전하게 하셨어요. 저희들도 천사를 보내셔서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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