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사도 바울 140504 본문
사도 바울 140504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목사님은 이렇게 녹음하는 것은 혹시 설교 못 들은 게 있으면 다시 우리교회 가서 설교 다시 들으라고 녹음을 이렇게 해주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된다든지 듣고 싶다, 듣고 싶다 하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만 하여튼 다시 들어가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지난 시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사람은 죽으면 없어. 죽은 뒤에 뭐가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죽은 뒤에 요게 있었네. 죽었는데 무덤에 갔는데 예수님이라는 아저씨가 없어졌어요. “어? 어디 갔지? 어디 갔지?” 죽었으면 시체가 있어야 되는데 시체가 없어졌어요. 없는데,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나타나가지고 “내가 여기 있지 롱. 내가 살아났지 롱.”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끝이 아니었습니다. 죽어도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살 수가 있어요. 좋다고 끌어안고 울고불고 하면서 “야, 살았다. 살 수 있다.” 살 수 있으면 갈 곳은 이제 안 죽는 나라 천국으로 골인하고 천국으로 달려갈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시커먼 죽음, 십자가가 이게 마라톤의 마지막 끝 종착점이라고 늙어죽으면 끝났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것을 확정 시켜요. 이 경계를 틀어버립니다. 죽음이라 하는 것은 옆방에서 이 방으로 건너오는 문지방 딛는 것 정도밖에 안 돼요. 그 문지방 딛고 그 다음에 천국, 부활. 죽음을 거쳐야 되는데 죽음을 반드시 거치기는 거치는데 그거 딛고 그 다음에 천국, 부활의 나라로 가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겁니다.
십자가 죽는 이유는 우리가 죄가 있으면 못 가요. 죄가 있으면 못 가기 때문에 이 죄를 의로 바꿔주기 위해서 죄지은 것을 용서해서 의인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대신해서 우리가 받아야 될 벌을 대신 해서 다 받으신 거예요. 다 받으시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부활하신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는 이유가, 다른 사람들은 안 좋아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좋아하냐 하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이 소식을 하나님께서 그 사람 속에 성령으로 그걸 새겨 넣어줬으니까 알게 된 거예요. 그건 사람의 아이디어로 공부 잘 한다고 알게 되는 게 아니고 여러분 학교에서 공부 제일 잘 한다고 해서 성령 받는 게 아니에요. 성령은 공부 잘 하라고 준 성령이 아니고 죄로 말미암아 죽었어야 되는데 죽는다고 해서 당황하지 말고 팍, 끝! 부활로 이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는 것은 그것은 바로 공부 잘 해서 그런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드디어 부활하셔가지고 “자, 봐! 살았잖아. 봐.” “야! 신난다!” 그래서 나온 게 이게 기쁘잖아요? 그래서 기쁜 소식이라는 겁니다. 기쁜 소식, 그런데 만약에 우리 죄를 그냥 살아가면 우리는 그냥 지옥 가잖아요? 우리 죄를 대신하고 살아났기 때문에 죄를 없애준 분과 함께 살기 때문에 죄 지은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가 있습니다.
이 사실을 성령이 와서 우리에게 알려 줘야 비로소 우리는 그것을 알게 돼요. “야! 신난다!” 그리고 성령을 주셨는데 성령 주신 사람들 중에서 성령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뭐냐 하면 배 빠지는 이야기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배 빠지는 건 중요하지도 않아요. 그건 이 세상의 일상의 일이니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이야기가 그 다음부터는 퍼지기 시작했는데 그 퍼지는 이야기책을 모아놓은 것이 뭐냐,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이라는 거예요. 사도행전. 그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이미 성령 받고 예수님 부활한 이후에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을 모아가지고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고난 받고 나중에 어떻게 십자가에 죽으시고 어떻게 부활했다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여기 있는 여러분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쓴 것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된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걸 둘러보면서 믿게 된 겁니다. 자연적으로 믿은 건 아니고 성령이 와야 믿게 되는데 그 성령 받은 사람 중에 누가 있었느냐 하면 사울이라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특기가 뭐냐 하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하나님께 기뻐하는 일이 된다고 자부를 했던 사람이에요. “요 이단들 죽여야 돼. 그래서 하나님께 상 많이 받을 거야.” 이런 마음으로 당당하게 예수 믿는 사람을 죽이는 것, 앞에 있는 이런 모든 이야기가 다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한테는. 다 거짓말이야. 전부 거짓말이야. 자기는 진짜고.
그랬던 이 사울이라는 사람이 당나귀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력한 빛이 오니까 그만 눈이 멀어버렸어요. 시신경이 날아 가버렸어요. 눈이 보이지 않으면서 당나귀에서 떨어졌어요. 떨어지면서 거기서 어떤 음성을 듣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자기 이름을 불러요. “거기, 어디서 나오는 음성입니까? 당신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까 “나는 니가 핍박했던 바로 예수다.” 그렇게 하니까 “아휴, 예수님 살아나셨네. 예수님 진짜 하나님이시네. 그럼 난 뭐지? 나는 지금까지 반대로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로 살아왔구나. 야, 진짜 사람들이 이야기한 이 말이 진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는 말 맞구나. 마리아가 애기 낳아가지고 동방박사가 와가지고 하는 이 모든 이야기가 우리의 죄를 용서해서 천국 보내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하는 모든 이야기 맞구나.”
그 때 알게 되고 난 뒤에 그 때부터 사울은 이름도 바뀌어요. 사울이 바울이 되어서 사람들 앞에 서서 하는 말이 “내가 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을 몰라가지고 핍박을 많이 했던 내가 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죄인도 예수님이 용서를 하셔가지고 아나니아를 통해서 세례를 줌으로 용서받아서 이제는 제가 새 사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진짜 내가 알았던 가짜 말고 진짜 현실에 대해서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이야기를 했어요.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면서 사도 바울이 그 다음부터 쓴 편지가 갈라디아서, 로마서, 고린도서, 많은 편지를 쓰면서 오늘날 성경으로서 우리에게 이 소식을 전달한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성경책을 쓴 사람이 소설가도 아니고 시나리오 작가도 아니에요. 만화책 쓰는 사람도 아니고, 직접 주님의 성령 받아서 천국 간 사람들이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 책 읽고 믿으면 여러분도 천국 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옥 가야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주셔서 이 예수님을 믿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덕분에 용서받고 천국 가는 것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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