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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성전 140629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성전 140629

정인순 2014. 6. 29. 17:14

성전 140629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하는가 보니까 하나님을 섬긴다는 그 성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장사를 하면서 “하나님께, 이 장사하는 이 비둘기들을 하나님께 바칩시다. 바칩시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와가지고 보니까 어떻게 했는가? 채찍을 들고 이런 장사하는 사람들을 성전에서 다 내쫓았어요.

 

내가 하나님인데 내가, 하나님이 직접 와서 보니까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이런 일들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하나님을 상상해가지고 하나님은 이렇게 하면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내려 와서 하시는 일은 뭐냐 하면 이런 것 필요 없다는 겁니다. 이런 것, 양이고 뭐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보세요. 진짜 하나님 뜻하고 우리 사람 뜻하고 이렇게 달라요. 그런 거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원하는 게 뭐냐? 옛날이야기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 옛날 모세라는 분이 계셨는데 모세라는 분이 지금 보라색 옷을 입었는데 그 뒤에 뭐가 있느냐 하면 천막 같은 게 있지요? 이 천막은 이것은 사람이 설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설계해가지고 이렇게 천막을 해놓고 “이 천막에서만 이 하나님과 너희들을 만나게 해주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이 천막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그 천막 안에서는 바로 양을 잡고 소를 잡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곳입니다. 이런 천막 안에서 하나님께서 제물을 받으시면 이 제물을 받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나고 이렇게 한 거예요. 여기 하나님께서 이렇게 시켰어요. 시키니까 사람들은 처음에 요걸 건물로 지어가지고 이 천막을 튼튼한 건물로 지어놓고 여기다가 양이나 비둘기나 이런 것을 팔면서 이런 걸 장사를 한 겁니다.

 

“자, 한 마리에 오만 원입니다. 오만 원만 주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뭐냐 하면 이러한 식으로 드리는 것은 이건 옛날 방식, 예수님 오시기 전에 옛날에는 그렇게 했다는 겁니다. 옛날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식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 만나요. 그러면 어떻게 만나는가?

 

이 분은 누구냐 하면 이사야라는 분인데 이사야가 하나님의 성전에 가니까 여기에 갑자기 어떤 너무 너무나 빛나고 거룩하신 분이 거기 앉아 계셨어요. 그래서 자기는 이미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뭘 바치고 드리고 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께서 나를 딱 지켜보고 있었던 거예요. 이미 하나님이 나를 알고 계신 거예요. 그리고 나에게 일을 시키고 있었던 거예요. 우린 그걸 미처 몰랐지요. 내가 열심히 일해서 하나님께 기쁘게 해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했지 그렇게 일을 하게 한 것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이사야는 몰랐습니다.

 

이사야는 몰랐고 그 이사야가 기도를 했지요.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사야를 통해서 “장차 니가 봤던 이 거룩한 하나님이 직접 이 세상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사람들을 방문할 것이다.”라고 소식을 알려 줬습니다. 이 천사들이 거룩한 천사들이 이사야가 기도하는데 이야기했어요. “그 다음부터는, 이제부터는 너의 인생은 내가 책임질 테니까 니는 니 입에다가 넣어준 그 말만 너는 이제 전해라.” 해서 니 입이 더러우니까 천사가 와서 벌겋게 달은 숯불을 가지고 혀를 대었어요. 우리 같으면 ‘앗 뜨거워’ 이렇게 할 텐데 뜨겁지도 않았어요. 천사가 와서 “자, 집어넣을 테니까 당신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만 듣고 전하세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 위해서 너가 가야된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이사야가 거기 동의해서 “제가 가겠나이다.” 해서 백성들에게 전했습니다. 전했더니만 백성들이 이런 사실을 알아요, 몰라요? 백성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이사야가 하는 말을 그들은 믿지를 않았습니다. 왜 안 믿었느냐 하면 자기들이 생각한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이 드린 것만 그냥 바치면 받는지 알았지 이렇게 이런 식으로 진짜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보낼 줄이야 그들은 생각도 못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뜻은 뭐냐 하면 ‘이것저것 하지 말고 내가 보낸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을 하나님에게서 왔다고 믿으면 내가 너희들을 구원해 줄게.’ 그렇게 마지막 때에는 그런 식으로 우리를 천국에 보내주는 겁니다.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국에 보내는 방법은 우리가 뭔가 바치고 드린다고 해서 구원시켜 주는 것이 아니고 이런 저런 것을 다 이야기하시면서 이사야를 보내듯이 마지막 때에 예수님을 보내셔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 죄를 싹 깨끗하게 없애주시는 분인 것을 우리가 받아들이면 그 사람은 예수를 믿은 걸로 해서 구원을 주는 그것을 마지막 때는 이렇게 한 겁니다.

 

자, 여러분, 마지막으로 이야기합시다. 이 방법이겠어요? 이 방법이겠어요? 아, 니가 아네. 이거 아닙니다. 이거 아니고 이 방법이에요. 왜 이게 아니냐 하면 중간에 요게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중간에 이렇게 했는데 요게 엉터리고 요렇게 해서 하늘에서 누가 보내 줘야 되고, 그 보내신 분이 세운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영생으로 가는 그 방법을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그 방법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간의 능력으로서는 자기 죄를 씻을 수가 없어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가 지은 죄를 씻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매일 스마트 폰 게임하고 공부 안하고 매일 엄마 말 안 듣는 걸 니 힘으로 씻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씻을 수가 없는 거야.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로 용서를 해줄 때 우리는 천국 가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지은 죄가 아무리 많더라도 따로 하나님 보내주신 뜻이 있어서 그 보내신 분이 예수님인 것을 믿으면 영생 얻는다는 사실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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