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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십계명 140706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예수님의 십계명 140706

정인순 2014. 7. 6. 23:00

예수님의 십계명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게 된 이유, 예수님이 십자가에 왜 죽으셨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 삐죽하게 이상하게 나온 게 있지요. 이게 뭐냐 하면 모세라는 분이 하나님을 직접 만나서 하나님이 친히 쓰신 글자예요. 이게 돌판인데 이 돌판에다가 십계명 열 가지, 다섯 개 다섯 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4개 6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십계명을 써가지고 이렇게 모세에게 전달해줬어요.

 

모세한테 전달해주면서 “너희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 하나님이라 하는 것은 내가 인정 못하겠다. 이 말씀대로 지키면 내 백성이고 이 말씀대로 안 지키면 내 백성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친히 글자를 써가지고 숙제를 내준 거예요.

 

근데 이 사람 중에서 숙제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숙제가 너무너무 어려운 숙제거든요. 탐내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이게 너무너무 어려운 숙제이기 때문에 숙제를 지킨 사람이 없었단 말이에요. 만약에 숙제를 못 지키면 이 중에 한 명도 천국에 못 가요.

 

그래서 사람들은 천국을 못 가지만 가는 척을 하기 위해서 그 다음부터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십계명의 원래 뜻은 뒤로 미뤄버리고 사람들이 만든 법을 만들어서 ‘여러분 나처럼 되면 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말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엉터리 십계명 엉터리 하나님의 말씀을 유포시키고 그걸 가르쳐왔던 겁니다.

 

그런데 이 십계명을 직접 만드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난 거예요. 나타나가지고 “여러분, 여러분들은 십계명 지킵니까?” 하니까 사람들이 “Yes, Sir. 우리 지킵니다. 잘 지켰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여러분들이 그건 거짓말입니다. 십계명은 그렇게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니까 이 유대인들이 웅성웅성 거리면서 “야, 너 어디서 왔어? 별에서 왔어? 왜 우리들이 잘 지키고 있는데 니가 뭔데 그게 아니라고 하는 거야? 우리는 살인하지 않았어.”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 누구를 미워하면 그것이 그 사람을 죽이는 살인죄가 된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누구를 미워해본 적이 있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을 살인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를 미워하면. 저 사람 죽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어느 날 죽었다 잘 죽었다 내가 마치 그 사람을 죽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에 대해서 다시 풀이를 주욱 해줬어요.

 

누구든지 남을 미워하면 살인죄고 누구든지 하나를 어기면 다 어기는 것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줬더니만 그 유대인들이 저 인간은 살려줘서는 안 되겠다고 자기들이 화를 벌컥벌컥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뭐냐 하면 “이 십계명은 그러면 어떻게 지키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돼요. 그 사랑이 바로 납니다. 그런데 내가 하늘에서 온 것을 믿으면 그것이 바로 십계명을 지킨 것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가 뭔데’ 해가지고 웅성웅성 하면서 그들이 드디어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 십계명이 있는데 이 십계명을 실제로 만드신 분은 예수님이고 만드신 분이 정답을 이야기했어요. 여기 있는 십계명이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를 믿으면 그것이 지킨 것이, 다 지킨 것이 됩니다 라고 정답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몰랐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가지고 우린 살인하지 않았다 간음하지 않았다 탐내지 않았다 어떻다 어떻다 너희끼리 만든 법이지만 이 법은 하나님 앞에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 건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를 믿는 자가 곧 이 법을 지킨 것이라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해줬습니다. 했는데 그들은 그 분명한 말을 듣기도 싫어하면서 저 인간은 아예 없애버리겠다.

 

그러면 여기서 예수님을 없애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예수님을 이렇게 가려버리면 누구만 남을까요? 누구만 남습니까? 자기들만 남지요. 그러니까 보세요. 예수 안 믿잖아요. 예수를 안 믿겠다는 말은 자기들끼리 잘난 맛에 살겠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우리를 지적하는 것은 싫다는 겁니다. 예수 안 믿겠다는 것은 자기 맘대로 자기 잘난 체하면서 살겠다 이래 되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예수를 없애는 방법은 뭐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예수님을 없애는 방법을 예수님을 죽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게 되었어요. 하나님이신데 사람들이 다른 말을 하니까 없애기로 한 겁니다. 예수님은 이 점을 아시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가 죽지만 비록 제가 죽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다시 살려서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하나님의 천국 갈 백성을 반드시 내가 찾아가겠습니다.”

 

여기 두 소년과 소녀가 있는데 소년과 소녀 보세요. 얼마나 참합니까? 인물 예쁘죠? 이렇게 하나님 믿는 어린아이를 위하여 예수님이 기도한 겁니다. “하나님이여! 아무리 저들이 뭐라 해도 얘와 얘는 내가 반드시 천국에 데려가고야 말겠습니다. 내가 약속했기 때문에 반드시 데려가겠습니다. 죽고 난 뒤에 다시 찾아와서 마음속에 예수를 믿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하고 아버지한테 기도했어요.

 

하고 난 뒤에 “그래, 죽여라. 죽여.” 군사들을 보내서 예수님을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아 죽도록 했습니다. 그걸 예수님께서는 이미 아시고 “얘들아, 내가 군사들에게 잡혀서 십자가에 못 박히더라도 그것이 끝이 아니다. 그것이 다가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죽는 걸 가지고 겁내지 말고 내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거야. 죽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가지고 내 말이 진짜 내 말이 맞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려줄게.”라고 약속하고 드디어 십자가에 달려죽었습니다.

 

죽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셔가지고 성령으로 사람의 마음속에 영으로서 믿는 사람에게 찾아왔어요. 그러니까 이 믿는 사람이 가만히 있을 수가 없거든요. “여러분, 십자가 죽으심으로서 이런 사람들은 유대인들은 다 잘못 된 겁니다. 제가 용감하게 외칩니다. 저는 진리밖에 모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서 우리 죄도 용서받고 이 세상은 주님의 세상으로 주의 뜻대로 될 것입니다.”라고 사도들은 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겁니다.

 

자, 여러분, 이 이야기를 다시 복습을 하게 되면 이렇게 나온 것이 잡혀죽었고 이미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주께서 기도했고 유대인들은 그것을 모함했고 처음에 예수님께서 바른 소리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사실을 다 알아서 예수님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이고 죄 없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아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억울하게 죽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살려주었기에 예수님만이 진짜 참된 구원의 길인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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