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씨뿌리는 천국 140907 본문
씨뿌리는 천국 140907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천국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이야기했어요. 예수님은 왜 천국에 대해서 이야기했느냐 하면 원래 천국에 사시는 분이에요. 하늘에서 살다가 이 땅에 내려 오셨기 때문에 땅의 이야기보다도 천국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천국은 천국이 이런 곳이라고 이야기했을 때 사람들은, 여러분 천국에 가고 싶지요? 그러면 천국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여러분 알고 싶잖아요. 그것은 사람은 몰라요. 천국에서 사시던 분이 오셔야 알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여러분 중에 미국 가본 사람 없겠지요? 만약에 누가 미국도 안 가보고 미국 이야기하는 게 나아요? 미국 가본 사람이 미국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미국 가본 사람이 미국 이야기해야 알아듣겠지요? 그래서 진짜 천국에 사시는 분이 이제 천국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하면서 천국은 어떤 곳이냐 하면 천국은 이미 이 땅에서 천국의 일을 일으키는데 천국에 갈 사람을 골라내는 작업을 해요.
여러분, 콩하고 팥하고 섞였을 때 골라내는 작업을 하잖아요? 이것은 팥이고 이것은 콩이고. 골라내는 작업을 하듯이 주님께서도 천국 가는 사람과 지옥 가는 사람을 이 땅에서 골라내요. 골라낼 때 예수님께서는 4가지 종류로 골라내는 겁니다. 하나는 돌짝 밭에 돌길에 던져진 씨앗, 또 바위 많은 곳에 던져진 씨앗, 또 하나는 가시덤불에 던져진 씨앗, 또 하나는 진짜 아주 기름진 땅에 던져져 가지고 많은 곡식을 맺는 그런 쪽, 이 네 가지 중에서 여러분들은 미리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길가에 떨어지게 되면 씨앗은 어떻게 될까요? 씨앗은 자랄까요? 새들이 와서 먹을까요? 새들이 와서 먹겠지요? 길가에 특 던져놓으면 새들이 와서 “야 먹이다” 하고 먹겠지요? 그 새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파란 청록색 얼굴을 하고 있는 기분 나쁜 긴 날개 가지고 꼬시고 있는 마귀가 새가 되는 겁니다.
천국은 천국 이야기를 하게 되면 사람들을 천국에 못 가게 만들기 위해서 마귀가 나폴 나폴 날아와 가지고 천국 말씀을 쪼아 먹어버려요. “우리 안 들은 걸로 하자. 못들은 거야.”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 씨앗이 자라서 천국에 가야되는데 이 씨앗은 마귀 뱃속에 들어가는 버리죠. 그러면 이 사람은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지요. 그래서 천국이라 하는 것은 ‘천국 가고 싶어요’ 하고 손들고 ‘가고 싶어요’가 아니라 니가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은 이 땅에서 예수님께서 너는 천국 가 너는 지옥 가 분류작업을 한다니까. 분류작업을.
분류작업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들을 때 마귀가 기다린 듯이 마귀가 와가지고 “듣지마. 듣지마” 하고 낼름 먹어버리면 그 사람은 말씀을 듣지 못 해서 지옥 간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 겁니다. 이런 사람 손들어 보세요. 감히 용기를 내서 손들 사람 없지요. 말씀이 왔는데 마귀가 와가지고 날름 해가지고 “오늘 목사님 무슨 말 했지요?” 전혀 안들은 걸로 여기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반드시 생기도록 되어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은 천국에서 사시다 오신 분이에요. 살다 오신 분이 그런 얘길 하니까 맞는 거예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씨앗이 불쌍하게 찡그리고 막 울고 있지요. 씨앗을 던지는데 흙이 있는 곳에 던져야 될 텐데 바위가 있는 곳에 던져져가지고 씨앗이 뿌리를 내려야 하는데 바위가 딱딱해서 나가질 못해서 물기를 못 빨아들여서 쨍쨍하게 비취는 햇빛에 말라죽어요. 이건 어떤 거냐 하면 교회는 엄마 아빠가 가라고 해서 억지로 왔는데 교회 갔다 오고 난 뒤에는 친구들이 서로 친한 친구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놀기 바빠 가지고 천국에 대해서 그만 잊어버렸어요. 예수님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하니깐 천국 가야된다는 생각도 잊어버리니까 그냥 세상에서 바짝 마른 채로 그냥 살아가는 사람, 이 사람도 주님께서는 천국 못 간다고 분류해요.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이 세 번째 사람은 어릴 때 교회 잘 다녔어요. 잘 다녀가지고 청년회도 하고 중고등부도 하고 주일학교 좀 나왔는데 이제는 공부 좀 한다고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고 대학 가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훅훅 하고 도너츠 만들고 담배에다가 술에다가 소맥해가지고 소주에다 맥주 부어가지고 그만 세상의 즐거움이 너무 좋아요. 그 세상의 즐거움이 뭐냐 하면 까칠 까칠한 가시가 막 이렇게 해가지고 “씨앗이 어디 있어? 방금 씨앗이 떨어졌는데 오 이 지점이네. 씨앗을 덮어라. 세상의 즐거움이 씨앗의 목을 막 조르니까 세상 즐거움에 빠져가지고 목 졸려서 씨앗이 죽고 말았어요. 이러니까 나중에 씨는 뿌렸는데 소식이 없네. “어이, 어이. 씨. 열매 맺었나?” 소식이 없어서 보니까 세상 즐거움과 돈의 유혹과 이런 것에 목이 졸려가지고 시체가 되어가지고 씨앗이 시체가 되어 가지고 이미 죽어있어요.
세상 보세요. 가시덤불도 있고 바위도 있고 이 세상에서 마귀가 설쳐대고 깍깍 하고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위험한 세상이에요. 굉장히 위험한 세상에 지금 여러분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힘으로 마귀를 쫓아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돼요. 그러면 우리 힘으로 가시 막 자를까요? 이것도 안 돼요. 어떻게 하느냐? 그냥 하나님께서 천국 가는 사람들은 씨앗을 뿌렸는데 그 땅조차도 하나님이 마련해준 땅이 되어 가지고 이상하게 말씀이 잘 자라요. 이상하게 하나님이 좋아지고 예수님이 좋아지고 이상하게 잘 자라요. 세상 친구들이n 와가지고 꼬셔대고 마귀가 가시처럼 쑤셔대고 해도 여기 있는 옥토 밭에 떨어진 이 사람은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나를 자라게 해주신다는 이것 점점 더 예수님을 알게 해 주신다는 이것이 좋아 가지고 허허허 좋아가지고 입 벌리고 웃고 있어요.
추수군이 추수할 때 기분 좋다고 웃잖아요. 세상 이것보다도 세상 열락보다도 이게 더 좋은 사람,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사람, 예수님과 더불어 사는 게 더 좋은 사람. 태민이 졸지마라. 이렇게 예수님 말씀이 더 좋은 사람. 세상의 즐거움보다도. 태민이 요새 스마트폰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게임 너무 많이 하면 안 되지요.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신이 너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더 좋아져야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천국은 있는데 가야되겠습니다. 말씀이 늘 우리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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