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아브라함 부르심 140914 본문
아브라함 부르심 140914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아브라함이라는 분에 대해서 제가 아브라함에 대해서 초반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어떤 아저씨가 계신데 이름이 아브람 세 자입니다. 아브람이라는 이 분이 뭘 만들고 있어요. “예, 예. 손님, 감사합니다. 또 우상 만들려면 우상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은 뭐로 밥 먹고 사느냐 하면 가짜 신을 만들면서 자기 집에 공장 많은데 공장에 가짜 신이 널널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짜 신을 조각으로 만들어가지고 “예에, 이거 섬기면 효과 봅니다. 복 받습니다. 우리 제품 사가지고 많은 사람이 복 받았어요.” 이런 식으로 살았던 사람이 바로 아브람이었어요. 아버지가 그 일 하니까 아들도 따라서 그 일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평생 동안 우상만 만들던 사람이에요. 보통 사람이에요. 아무 예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우상 만드는 이들에게 이 사람에게 아브람에게, 아버지에게는 찾아오지 않고 아브람에게 찾아와서 “아브람아, 니가 너희 아버지 집을 따나라.” 가출하라는 이 말이에요. “떠나라” “떠나면 어디로 갈까요?”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왜요?” “너로 하여금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조상이 되게 만들겠다.” 이렇게 하거든요.
너를 통해서 어떤 나라를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데 그 나라가 천국 가는 나라를 너를 통해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브람이 “제가 뭐요? 제가 기술이 있나? 나는 기술이 우상 만드는 이런 기술밖에 없는데 왜 하필이면 저에게 이런 일이?” “너는 떠나야 하기 때문에, 너는 아버지를 떠나야 하기 때문에. 떠나는 사람으로서 너는 사명을 받았기 때문에 떠나서 분리되어서 너는 다른 세계로 가야된다. 약속이 이끄는 대로 가야된다.”
그래서 아브람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갑니다. 갈 때 하나님의 지시가 있었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은 그 하나님의 지시에 대해서 긴가민가했지요. 미쳤나했지요. 그런데 아브람은 용기를 내어서 정녕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가 떠나겠습니다. 하지만 조카 롯 하나 데리고 자기 아내 사래 데리고 떠납니다. 떠나는 장면이에요. 하나님의 계시 받고. 요 장면은 무슨 장면이냐 하면 “너가 복을 받고 너를 통해서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가 많은 사람들의 조상이 될 것이고.” 하는 그 대목의 계시를 받는 장면입니다.
하고 난 뒤에 자기 아내와 조카 롯을 가지고, 아직 자식은 없었어요, 먼 길을 떠납니다. 인사하면서. “제가 떠납니다.” “너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데?” “저도 모릅니다.” “누가 인도하는데?” “저에게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실 겁니다.” “글쎄 그곳이 어디란 말이야?” “글쎄 저도 몰라요. 그냥 말씀 또 주시겠지요.” 다른 사람들이 저 위험한데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조카 데리고 길을 떠났습니다. 길을 떠나는데 떠나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 그 갔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길을 바꾸었어요. “니가 가나안 땅으로 가라. 가나안, 가나안 땅으로 가라.” 가나안 땅에 왜 가라 했을까? 그 가나안 땅이 2000년 후에는 예수님 태어난 땅이 그 가나안 땅이에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 우상 섬기는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섬기는 이 아브람에게 이런 우상 말고 이 가짜 신 말고 진짜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려고 아브람으로 하여금 장차 2000년 후에 예수님이 계실 그 곳에 가라한 거예요. 나중에 아브람이 알게 돼요. 자기보고 자기 집에서 이것을 만들 때 찾아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돼요.
요한복음 8장에 보면 예수님이 처음부터 자기를 불러가지고 자기 자손을 통해 예수님이 스스로 아브람의 자손이 되도록 그런 식으로 일을 꾸민 겁니다. 그래서 아브람이 가는 곳에 아브람이 갔던 가나안 땅에 도착했어요. 그 도착한 땅이 세겜이라는 곳입니다. 그 세겜이란 곳에서 돌이 있었는데 그 돌 위에 세겜이라는 땅에 도착해가지고 “하나님, 도착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제단을 쌓아라.” 했어요. 그래서 단을 세웠어요. 단을 세워놓고 제물을 드리고 나무를 해놨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면서 제물을 태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 식구가 깜짝 놀라면서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아하, 하나님이 인도한 것이 맞구나.” 하고 그들은 감격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줄곧 이런 식으로 처음부터 계속해서 나를 굽이굽이마다 따라다녔구나.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이런 식으로 계속 찾아왔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만들 때부터 하나님이 부르셔가지고 결국은 그들로 하여금 제단을 쌓아서 제물을 바쳐서 하나님께 드리게 된 겁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뭐냐 하면 “지금 있는 이 땅이 너는 늙어 죽지만 너의 후손이 이 땅을 차지하게 되고 너는 믿음의 조상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생긴 나라가 뭐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해서 만들어져요. 이스라엘 나라가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사람이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를 때 처음에 부를 때 뭐라고 불렀냐 하면 이렇게 불렀어요. 하나님 아브람을 부를 때 “너를 축복해서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해놓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제단을 쌓게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 아브라함이 만든 나라가 이스라엘이고 그 이스라엘 왕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믿는 자는 복을 받고 예수를 믿지 않는 자는 저주받는 그 이야기를 옛날 2000년 전부터 이미 아브람을 부를 때부터 하나님께서 다 그렇게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은 제단을 쌓아서 자기가 불을 지피지도 않았는데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인정해줬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하나님 자녀인 것을 알려면 우리도 돌멩이 가지고 제물 바치고 양 잡고 이렇게 나무 해가지고 불 떨어지기를 우리가 기다릴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 우리 같으면. 양 잡을까요? 돌멩이 들고 와가지고 여기다 세워볼까요? 그래서 하늘에서 번개 떨어지는 것을 기다려 볼까요? 그것도 성질 급하면 라이터 가지고 해볼까요? 그런 식으로 할까요? 이것은 모형이에요. 모형이고, 옛날 방식이에요. 옛날 방식으로서 하나님이 받는데 지금은 이렇게 하지 않아도 돼요.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하느냐? 지금은 예수님을,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믿음으로서 하나님 하신 일을 믿음으로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그 방법을 준 겁니다. 그게 바로 십자가 죽음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사실이 내 죄 때문에 죽었다는 사실을 믿어버리면 그 사람이 아브라함이 제단을 드린 것과 똑 같은 효과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예요. 누굴 믿어요?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이런 일을 안 해도 되는 한분이 오셔서 이것 대신 자신의 피를 흘림으로서 우리 죄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믿음으로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서 영생하는 방법을 오늘날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채택한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옛날에는 아브람을 불렀는데 오늘날에는 우리를 불러서 예수님이 하신 일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 아이들이 어떤 길 어떤 인생을 살더라도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았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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