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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여호수아의 유언 141109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여호수아의 유언 141109

정인순 2014. 11. 9. 21:00

여호수아의 유언 141109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처음부터 다시, 오늘, 여호수아라는 사람이 화가 매우 났어요. 그래서 백성들 보고 “이리 와! 이리 와!” 이렇게 막 고함지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왜 그렇게 화가 났지?” 했어요. “너희들이 이렇게 땅을 차지하니까 기분이 좋아?” “기분 좋습니다.” “그래 기분 좋아서 집집마다 우상을 섬기고 갓바위 섬기고 부처를 섬기고 돌 우상을 만들어서 섬겼느냐?” 하고 우상 섬긴다고 화가 그렇게 많이 났어요.

 

사람들이 이곳에 와 보니까 옛날에 있던 사람들이 살던 그런 생활방식이 있었거든요. 그걸 그대로 해가지고 우상을 많이 섬겼어요. 우상이라 하는 것은 신을 돌로 만든 걸 우상이라고 합니다. 그런 걸 해가지고 재수 좋아지라고 많이 그런 걸 만들었어요.

 

요새도 여러분들도 가게 가보면 부적 같은 거 붙여놓죠? 그런 걸 많이 했어요. 그러니깐 그 지도자부터 “다 꿇어앉아, 꿇어앉아!” 해가지고 이 사람들 다 꿇어앉았어요. “너희들이 지도자가 되면서도 백성들에게 바로 가르치지 않고 너희들이 그렇게 잘못 가르쳐가지고 모든 백성들이 모조리 다 우상을 섬기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너희들이 줄 때 너희들이 착해서 준 줄 아느냐? 착해서 준 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으라고 줬는데 너희들은 이제 일단은 좋은 땅을 차지하고 난 뒤니까 헤헤 거리면서 얼른 다른 신을 섬겼구나. 내가 도저히 화가 난다.” 이렇게 하시면서 여호수아가 마지막 죽기 전에 유언을 합니다.

 

“내가 얼마 안에 죽는데 너희들을 향하여 내가 꼭 당부할 말이 있다.”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하는 말의 내용이 그 뒤에 나옵니다. 요 내용입니다. 내용이 뭐냐 하면 “옛날 우리가 아무것도 없이 떼로 거지꼴이 되어 가지고 애굽에서 쫓겨나오다 시피 쫓겨나왔다. 그런데 땅도 없고 집도 없고 그냥 떠돌아다닐 생각했다. 하지만 너희들이 보는 바와 같이 좋은 땅을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공짜로 주었는데 너희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너희들은 이렇게 어릴 때 신을 다 잊어 버렸다.”

 

이렇게 하시면서 “그때 너희가 애굽에서 나와서 시내산으로 이곳 가나안 땅까지 갈 동안에 하늘에서 너희에게 떡을 주시고 너희를 위해서 하늘에서 메추라기를 고기로 해가지고 친히 주셨다.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 너희에게 잘 먹여가지고 지금 눈에 보이는 좋은 땅에 살게 했는데 너희들은 왜 앉자마자 다른 신을 섬겼느냐?” 라고 하면서 여호수아가 계속 이야기합니다. “옛날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아브라함과, 지금 싸우는 사람은 야곱이에요. 아브라함의 손자예요. 아브라함은 옛날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이렇게 살리기 위해서 자기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그것까지 순종을 했다.” 라고 이야기하죠?

 

자, 여기 좋은 땅이 있잖아요? 좋은 땅이 있는데 옛날에 할아버지가 아브라함이 옛날 야곱의 할아버지죠? 야곱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눕혀놓고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바치는 것이 땅 없는 이 사람들에게 거지꼴로 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살기 좋은 땅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곳에 먼저 오셔서 제물을 바쳤어요.

 

바칠 때 하나님께서는 “멈춰라. 그 대신 수풀 속에 있는 양을 잡아라.” 해서 이삭은 죽었다가 살아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서 죽었다가 살아난 그 후손들이 바로 이 사람들이고 그 후손 이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이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이렇게 좋은 땅에 사는 것은 너희 덕분인 줄 알지? 아니야. 너희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땅에 살게 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냥 용서해주신 용서를 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했고 그 손자 되는 야곱이 있는데 야곱이라는 사람이 자기 개인적인 이익만 생각 해가지고 복 달라고 했어요.

 

그럴 때 하나님께서 밤중에 천사가 나타났어요. 날개 있는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야곱을 죽이려고 달려들었죠. 야곱은 살아보겠다고 애썼는데 결국은 천사한테 어퍼컷 한 방 맞고 다리를 절면서 야곱이 주저앉게 되었죠. 그럴 때 야곱이 이 땅을 너희들 살기 좋으라는 땅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인데 너희들은 마치 내 땅이다 내가 살기 원하는 땅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옛날 야곱이 이렇게 자기만 생각할 때 하나님께 얻어맞은 것처럼 너희들도 한번 얻어맞아 볼래? 하는 뜻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옛날 고생했던 것도 잊어버리고 이런 것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되어 버리면 너희들은 이 땅 홀라당 다 날아간다. 이렇게 여호수아가 이야기한 겁니다. 뭔 뜻인지 아시겠지요?

 

이 땅은 하나님의 용서하심과 그리고 하나님께서 개인적으로 주신 땅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한 땅인데 그 당시 사람들은 자기들을 좋은 땅에 오니까 자기만 배부르고 자기만 잘되면 그만이란 생각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여호수아가 “정신 차려라. 너희들은 지금 너희들 밖에 모르지? 사실은 이런 역사가 있었고 과거에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이런 좋은 땅을 차지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절대 그 점을 잊으면 안 된다. 만약에 잊게 되면 너희들은 다시 쫓겨나는 꼴이 난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이 땅에 살지 못하고 추방되어서 노예로 살기 때문에 너희들은 명심해야 한다. 알았나?” 이렇게 해놓고 여호수아가 물어요.

 

“자, 어떠냐? 내 말 들으니까 너희들은 이런 하나님 싫지? 너희들은 그냥 땅에서 사는 이방나라 이게 좋지?” 이렇게 하니깐, 일부러 시험해서 물었어요. 그러니까 백성들이 “아니요. 아닙니다. 우린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장난치듯이 “에이, 거짓말 좀 하지마라. 나 너희들 성질 다 알아. 나는 너희들 성격 다 아는데 절대로 여호와 섬기지 않고 이 우상을 섬길 것 맞지?” 하니까 “아닙니다.” “에이. 왜 이래? 내가 한 마디 했다고 기죽고 그러지마. 솔직하게 이야기해. 여기 있는 사람들 너희들 집에 우상들 다 있지?” “있습니다.” “거봐. 하나님 버렸잖아? 그러니까 앞으로도 내가 죽으면 너희들 우상 섬길 거지?” “아닙니다.” “그래? 그렇다면 너희들을 이 소리를 누가 들은 사람이 있다.”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이 “누가 들었습니까? 누가 들었습니까? 우리들밖에 없는데 누가 들었습니까?”

 

그렇게 하니까 “얘가 들었지. 얘가.” “너희들 이 돌이 너희들이 하는 맹세를 돌이 들었다. 따라서 만약에 너희들이 우상을 섬기면 이 돌이 증거가 되어서 다시 너희들 좇겨날 것이다. 그리고 돌을 캐라.” 돌을 캤어요. 돌을 캐니까 아무 죄도 없는 돌은, 돌이 무슨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돌이에요. 돌이 경상도 말로 “이바쳐 세워라” 바로 세우라는 뜻이에요. 바로 딱 세웠어요. “자, 이 돌이 너희들이 하는 소리를 다 들었다. 너희들이 세 번 씩이나 섬긴다고 했지? 이 돌은 이제 이 땅의 주인으로 있다. 너희들이 이 돌을 볼 때마다 너희들이 맹세를 해라.” 하고 이렇게 해놓고 여호수아는 죽습니다.

 

자, 여러분 묻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해놓고 하나님을 섬겼을까요? 아니면 옛날처럼 우상을 섬겼을까요? 하나님을 섬겼을까요, 우상을 섬겼을까요? 둘 중 하나예요. 1번 아니면 2번인데 몇 번이겠어요? 하나님 섬겼다 1번, 2번은 우상 섬겼다. 몇 번이 정답일까요? 둘 중에 아무거나 찍어봐라. 어느 쪽이 정답이겠어요? 하나님 섬겼다. 돌이 있는데, 그들이 세 번 맹세했는데, 일 번이겠어? 2번이겠어? 용기가 없나? 용기 없으면 솔직하게 얘기하면 돼요. 너희들 같으면 누구를 섬기겠어요? 정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지요? 도로 우상을 섬겼습니다. 이게 바로 인간입니다.

 

이게 사람의 마음이에요. 하나님 믿는 거 이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를 믿고 하나님 믿게 되어 있어요. 그게 인간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내 실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힘으로 믿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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