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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어릴 적 141221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예수님의 어릴 적 141221

정인순 2014. 12. 21. 22:00

예수님의 어릴 적 141221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여기 그림에 보면 사람이 등장하지 않고 별이 등장해요. 별? 별이 등장하는데 별이 사람 돼요. 별이 사람 되는데, 별이 사람 된다는 것이 옛날 구약에 보면 어떤 별이 나타날 것인데 별이 나타나게 되면 그 별이 신호가 되어가지고 어떤 사람이 등장 할 것이고, 이 사람이 등장하게 되면 이 깜깜한 어두운 세상에서 벗어나서 빛만 있는 어둠이 전혀 없는 나쁜 사람도 없는 그 깨끗한 천국에 가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에 옛날부터 이야기가 있었어요.

 

옛날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가 도착한 것이 예수님 태어날 때 편지가 도착한 것이라 이렇게 보면 됩니다. 거기에 보니까 과연 그 별이 등장했을 때 동방박사들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별이 등장할 때는 그것도 아주 이상한 별이 등장할 때는 이 땅에서 인간을 구원할 분이 태어난다는 것을 알고 그들은 만반의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이 별이 그냥 떴어요. “별이 떴어.” 뜨기만 했으면 그들은 아무 생각도 없었을 텐데 별이 뭐라 하는 것 같아. “나를 따라 오너라. Follow me. 나를 따라 오너라”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거 봐. 저거 봐. 별이 막 움직여.” Moving star. “별이 막 움직여. 빨리 짐 챙기고 떠나자.” 그래서 조금 가니까 ”이쪽으로 와야지. 이쪽으로. 이쪽으로 아니, 아니. 왼쪽으로, 유턴해서 왼쪽으로. 옳지. 오른 쪽으로.” 막 가는 거예요. “와, 신기하다.” 동방박사가 별 따라 왔습니다. 왔는데 가다가 별이 사라져버렸어요.

 

와 답답해. 어디서 별이 사라졌느냐 하면 예루살렘이라 하는 동네 와서 별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갔어요. 동방박사가. “실례합니다.” 임금님한테 갔어요. “실례합니다.” “그래, 자네들은 어디서 왔는고?” “네, 저는 별 따라왔습니다.” “별을 따라 왔다는 것이 무슨 소린고?” “별이 여기서 없어졌습니다. 혹시 잃어버린 별 주운 적이 있습니까?” “아니, 무슨 소리야.” “별이 여기서 사라졌습니다. 분명히 이 동네에서 이 세상을 구원할 하나님의 메시아가 여기서 탄생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 장소가 어딘지 임금님 아십니까?”

그러니깐 “자네들 잠깐 가 있게.” 하고는 성경 박사를 불러 가지고 “혹시 메시아가 태어나면 어느 동네에서 태어나는지 속히 알아봐라.” 그러니까 성경 박사가 찾아보더니만 “예,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답니다.” “그래? 베들레헴에서? 그래. 알았어. 베들레헴으로 너희들도 알고 있어.”

 

그래서 동방박사에게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우리 박사들이 이야기하네.” “그래요? 땡규. 감사합니다.” 하고 짐 꾸려 가지고 베들레헴으로 딱 가는데 보이지 않던 별이 딱 떴어요. 별이 좀 낮아졌어요. 낮아져가지고 “Follow me! 나를 따라 오너라.” 또 이렇게 오는 거예요. 점점 별이 낮아져 가지고 어떤 집으로 가니까 “저 집입니까?” “아니야. 저 집 아니야.” “이 집입니까?” “아니야.” “저 미장원?” “아니야.” “저 빵집?” “아니야.” “이쪽이야, 이쪽”

 

그래서 가니깐 어느 마구간에 갔는데 그 마구간에서 애기 우는 음성을 들었어요. 들여다보니깐 거기에 식구가 세 식구가 있었는데 아빠 있었고 엄마 있었고 막 태어나고 있는 아기가 있었는데 아기는 막 울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었는데 울지 않았는지는 확인된 바는 없고 그냥 아기가 있었어요.

 

거기 갔을 때 동방박사가 가지고 온 선물, 약과 그리고 향기 나는 것과 향수와 금덩어리를 드리면서 “제가 이렇게 영광을 먼저 앞서서 돌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임금님이여, 임금님 나라가 영원하소서!” 하고 갔어요. 만날 그 때에 헤롯 왕은 “죽여라. 그 동방박사를 죽여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죽일까요?” “그들이 만나고 난 뒤에 베들레헴에서 예루살렘을 거쳐서 자기 나라 갈 테니까 그 때 길목에서 조심해서 죽여 버려라.” “알겠습니다.”

 

그래서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를 경배하고 잠을 자는데 꿈에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나는 천사. I am angel. 나는 천사. 너희는 저쪽으로 가서는 안된다.” “왜요?” “묻지 마. 묻지를 마오. 묻지를 마오. 가면 죽는다. 다른 길로 새라.” 그래서 동방박사가 다른 길로 새 가지고 살았어요. 큰일 날 뻔했어요. 자칫하면 다 죽을 뻔 했어요.

 

가고 난 뒤에 드디어 아기 예수가 태어나고 난 뒤에 헤롯 왕이 베들레헴이라는 동네에 가서 두 살 밑에 애들 다 죽였어요. 두 살 밑에 애들, 여기 보세요. 갓난애들, 기저귀 찬 아기들 나오잖아요? 두 살밑에 애들 2012년도 12월부터 태어난 아기들을 호적에서 다 찾아내어 가지고 2012년부터 2014년 12월까지 아기들을 다 죽였어요. “엄마” 막 고함지르고 해도 “놔라. 법이야.” 해 가지고 다 죽였어요.

 

다 죽였을 때 혹시 아기 예수가 있을까 해서 죽였던 거예요. 한꺼번에 다 죽였던 거예요. 그런데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죽이기 전에 “요셉아, 빨리 빨리 피해라.” “어디로 피할까요?" "남쪽 이집트로 가서 피해라. 거기 피했다가 나중에 어느 정도 되거든 올라오라할 때 올라와.” 해서 그들은 밤중에 몰래 빠져나가 가지고 이집트로 갔고 뒤늦게 그것도 모르고 헤롯 왕은 예수님을 죽이려 했어요.

 

왜 죽이려 했을까요? 왜 죽이려 했을까? 예수님을. 마귀가 시켜서 죽이려했던 거예요. 마귀는 천국을 제일 싫어해요. 천국 가는 걸 제일 싫어해요. 마귀가 바로 예수님을 없애버리면 천국 가는 길이 막히기 때문에 그들은 성공했다 생각해서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난 뒤에 어느 날 조용해 졌을 때에 그렇게 못 됐던 포학했던 왕은 죽고 난 뒤에 그 다음 왕이 와서 조용할 때에 예수님은 다시 나사렛 동네에, 남쪽이 아니고 북쪽 평양쯤 되는 동네에 가 가지고 있으면서 어릴 때부터 목수 일을 배우고 아버지 목수 일을 도와주면서 이렇게 다시 거기서 제2의 고향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어떤 회당이라는 곳에 가서 선생님한테 성경 말씀을 배우는데 성경말씀 배울 때 왜 그리 똑똑한지 선생님 보다 해석을 더 잘해. “샘요!” “왜?” “그 해석 잘못 되었습니다.” “아이고, 잘못되었구나.” 이렇게 지적할 정도로 애가 뛰어난 사람입니다. 이중에서 예수님은 어느 쪽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있어요. 그렇게 했는데 어느 날 소년 시대 때에 유월절이라는 큰 명절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일 년에 세 번씩 올라가게 되어있는데 그중에 제일 먼저 올라가는 것이 유월절인데 하나님이 양을 잡아서 살렸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인데 그때 이 예루살렘 동네에 실제로 위험하지는 않아요. 예수님 가족이 올라갔어요. 갔는데 가다가 사람이 많아 가지고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미아 신고하고 112 신고하고 해도 찾지를 못해요. 며칠 동안? 무려 사흘 동안 찾아도 못 찾았어요.

 

“예수야! 예수야! 혹시 예수 봤습니까? 혹시 예수 봤습니까?” 해도 “본 사람 없는데요.” “예수 어디 갔지?” 전부 다 예수 찾고 있는데 어느 날 “아줌마, 아저씨. 예수 봤어요.” “어디서 봤어요?” “하나님의 성전에서 봤습니다.” 가보니까 하나님의 성전에 가 가지고 어른들하고, 어른들하고, 참 놀라운 일이에요.

 

젊은 애가 어른들하고 복음 이야기하고 있으면서 “해석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하고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뒤늦게 아버지 엄마가 ”헉헉, 예수야, 우리가 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다고. 때지! 때지! 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니가 갔으면 간다고 이야기해야지. 안하고 가니까 사흘 동안 찾았잖아?” 하니까 예수님이 하는 말이 ”엄마! 내 아버지 집에 내가 있는데 엄마가 왜 걱정하지? 혹시 내가 보이지 않으면 쟤가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으레히 아버지 집에 갔을 거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왜 내 찾는다고 그렇게 헤매다니. 엄마가 나를 몰라? 몰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몰라?” 이렇게 나오니까 ”얘가 희한한 소릴.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얘가 지금 철이 없어가지고. 미안합니다.” 하고 “이상하다.”

 

어릴 때부터 좀 이상한 아이였어요. 나중에는 커서 진짜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을 다 보여줬지만. 어릴 때부터 여러분들도 특히 이 대목을 보면서 이 대목을 여러분에게 강조하고 싶네요. 이 모습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이 다 영특한, 말씀에 영특한 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태어날 때 위험한 세력들이 잡아 죽이려고 이렇게 애를 썼습니다. 오늘 날 우리가 예수 믿는 데에도 마귀의 세력들이 못 믿게 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가 영특한 어린이가 되어서 주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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