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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천지창조 150301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천지창조 150301

정인순 2015. 3. 1. 21:57

음성

 

천지창조 15030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시커먼 것부터 출발합시다. 시커먼 것. 아무것도 없어요. 시커멓다 이거에요. 이거는 너도 없고 나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픈 것도 없고 간지러운 것도 없고 웃는 것도 없고 슬픔도 없고 웃음소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여기 뭐가 등장했느냐 하면 밝음이 등장했어요. 이게 첫째 날이에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실 때 어두움에서 밝음이 등장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도 이 과정을 그대로 반복하게 되는데, 이 안에 포함이 되는데 그냥 깜깜한 자신의 마음이 환해지는 거예요. “오, 밝다. 누가 이렇게 내안에 촛불을 켜놨지?” 촛불 정도가 아니고 누가 내안에 이렇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쳐놨지? 밝은 전등을 장치했지?

 

깜깜한 내 마음이 밝아지면서 그때부터 뭐가 등장하는가 하면 물이 등장하고 그 다음에 땅이 등장하고 물이 등장하고 땅이 등장하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빛이 등장하고 그 다음에 물이 등장하고 그 다음에 땅이 등장하고 처음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러면 “누구세요? 아무것도 없는데서 빛을 만드신 분이 누구세요?” 그분이 누구시냐 하면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 땅에 와서 사람한테 버림받았던 그 예수님이 모든 것을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빛을 만들고 바다 만들고 땅 만들고. 그러면 왜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그 뒤에 여기다가 이 땅에다가 또 이런 게 나오네. 알록달록한 꽃이 나와요. 꽃이 나오고 벌이 나오고 풀이 나오고 그리고 나무가 등장하고 초목이 나무가 등장해요. 세 번째 날에. 이렇게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 다음에 나무가 생겼다. “거기 누구세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물으면 “나 예수님이 그렇게 만드신 거예요.” 창조주께서 이렇게 만드신 거예요. 왜 만들었을까? 그건 아직도 이유를 몰라요. 그냥 없어도 되는데 왜 만들었지? 그 만든 이유가 나중에 나와요.

 

빛 만들고. 그 다음에 사일 째 되니까 이 하늘에 태양이 생기고 빛만 있던 세계가 날아 가버리고 태양이 생기고 달이 생기면서 태양이 지고 달이 떠오를 때는 밤이 되고 그리고 태양이 떠오를 때는 낮이 되고 그런 식으로 어두운 창공을 차지하게 되었어요. 별도 생겨났어요. 그리고 초목들은 있고.

 

그리고 이 대자연은 나무와 꽃들은 태양과 달을 보면서 자기들이 사는 것을 조절하게 되었어요. 잘 때 “밤이네, 태양이 없네. 자야지. 눈 떴네. 밝네. 일어나야지.” 하고 생활하게 되었어요. 이게 4일 째 벌어졌어요. 왜 만들었을까? 그건 아직도 몰라.

 

드디어 5일 째는 하늘에는 새를 바다에는 물고기. 이 물고기 너무 신났다. 팍팍 튀어 오르죠? 그리고 6일 째는 그 다음에 튼실한 코끼리, 하마, 원숭이, 느림보 거북이, 이건 재빠르기 치타, 이것은 심지어 곤충, 개미, 벌레, 이거는 곰, 이거는 먼 산에 부엉이가 부엉 부엉 하는 그거, 이거는 느린 원숭이까지. 그리고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이들과 맨 마지막 때에 드디어 사람이 나타났어요.

 

이걸 누가 다 만들었느냐 하면 사실은 사람이 만들었어요. 근데 이 사람은 우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 안에 있는 사람처럼 오신 하나님의 형상 되시는 분이 이걸 만들었어요. 그리고 형상이 담기니까 이렇게 사람이 된 겁니다. 사람 속에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모습이 담긴 거예요. 하나님의 모습의 사람을 만드시고, 이 분이 이걸 만들었다는 뜻이 아니고 이 분 안에 들어있는 이걸 만들게 하신 형상이라는 분이 다 만들고 그리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들고 그 다음에 누굴 만드느냐 하면 여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만들기 전에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사자도 있고 백조도 있고 홍학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이렇게 만들었지만 “니가 선과 악을 아는 나무를 어떤 이상하고 신비한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의 과실을 니가 먹는 순간 너는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버려요. 죽음이 돼요. 어둠이 되어버려요.

 

처음에 어둠에서 빛이 생겨나고 바다 있을 때 이게 다 뭐냐 하면 “좋다 아름답다 멋있다 신난다 이 모든 것은 니가 사람으로 살 때 그때 마음껏 감상하고 좋아들 해라. 하지만 선과 악을 아는 나무 그 이상한 나무 과일을 먹는 순간 너는 뭐가 되느냐 하면 완전한 깜깜한 어둠의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이것도 없고 이것도 없는 깜깜한 세계에서 살게 될 것이다. 어둠의 세계에서 살게 될 것이다.” 불의 세계, 심판의 세계.

 

그러니까 ”인간아, 니는, 인간을 만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 하에 산다는 조건 하에 인간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조건을 어겨버리면 그건 인간이 아니고 흙이 되어 버립니다. 위험해요. 우리가. 시한폭탄 같아. 째깍째깍 말씀대로 안 하면 죽어버리니까. 죽으면 이렇게 되니까. 이런 데 한번 갇혀 볼랍니까? 아빠 엄마도 없이. 이런 것도 없이. 이거 하고 놀래요? 이거 하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씀 어겨버리면, 말씀 위반해버리면 이렇게 되는데. 무섭지요? 둘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여자가 마귀한테 꼬시켜 가지고 그만 따먹지 말라 한 그것을 따먹기 시작하면서 따 먹는 순간 그들은 여기서 쫓겨나고 그 다음부터 고생이 시작되고 그 고생한 열매가 여러분들이에요. 고생. 고생.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 속에다가 이 죄를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둘이 아담의 후손들이 성도들이 천국에 살도록 이것 보다 훨씬 좋은 곳을 만들어 놓고 자신의 조상 죄를 씻은 사람에 한해서만 천국 가도록 주께서는 이렇게 우리 대신 사람으로 오셔가지고 대신 희생하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 좋은 세상이었는데 우리 조상이 죄를 지어서 고생스러운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새로운 세상 마련해 주셨사오니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아서 예수님만 사랑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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