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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광야에서의 전도 150315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광야에서의 전도 150315

정인순 2015. 3. 15. 21:53

음성

 

광야에서의 전도 150315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람들한테 밉상을 많이 받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너 같은 인간은 죽어야 된다고 이렇게 했는데 예수님이 올라가고 난 뒤에도 마찬가지였어요. 예수님이 올라가가지고 사람들은 “이제는 예수님을 잘 처치했다. 이젠 더 이상 말썽 없겠지.”라고 했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등장해서 하는 말이 “예수님은 죽었는데 살아났다. 사흘 만에 살아났다. 사람이 살아났어, 사흘 만에 살아났어.” 이렇게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사람은 죽었다 하면 못 살아나는 거야. 살아났다고 거짓말 하는 사람이 누구야? 체포하라.” 이렇게 된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사람은 죽어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체포하는 사람들은 “사람은 죽으면 끝이야. 살아나는 거 없어.” 이렇게 이야기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중에 한 사람이 “예수님은 살아났습니다. 내가 이렇게 나도 예수 안 믿는 사람인데 살아나신 분의 마음이 내 속에 쑥 들어와서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지금도 하늘에 계십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더니만 사람들이 “예수 죽고 난 뒤에 일이 끝난 줄 알았더니만 이 미친 사람들이 많네. 안되겠구나. 너도 혼이 덜 났구나.” 하고 돌로 빌립 집사님을 돌로 막 치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도 빌립 집사님은 치면 딴 데 가요. 딴 데 가서 "여러분, 여러분 보고 설득하자는 게 아니고 있는 이야기를 있는 사실 그대로 팩트를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거기 첫 번 타자고 두 번 타자 두 번 째는 우립니다. 우리 차례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믿는 사람은 용서를 받고 첫 번째 태어난 부활하신 그 분에 의해서 용서받게 되면 죽은 우리도 예수님과 합류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어떤 동네에서는 돌로 쳐 죽이려는 동네도 있지만 죽이려하고 쫓아내는 동네도 있지만 어떤 동네에 가니깐 이 말을 듣고 화를 내는 게 아니고 “아하, 듣고 싶은 이야기 왜 이제야 왔어요? 그거 듣고 싶었어요. 그것 듣고 싶었어요. 우리가 어떻게 죄 용서받는지 이거 듣고 싶었다니까.” 이렇게 하고 좋아들 해요.

 

빌립 집사가 “예수님께서 일을 이렇게도 하시고 저렇게도 하시는구나.”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렇게 일 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보니깐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빌립 집사에게 “빌립아, 니가 저 남쪽에 사막이 있지?” "예, 사막 있습니다. 그 모래밖에 없는데요.“ ”그래, 모래밖에 없는 곳에 니가 거기 가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빌립 집사가 있다가 사람들 많은데 이 사람 놔두고 사람도 없는 모래밖에 없는 데 가가지고 뭐하자는 이야기예요? 뭐예요? 모래 장난 할 일 있나? 뭘 할 건데.

 

그래도 빌립 집사는 뭔가 뜻이 있을 거야. 이런 사람들 앞에도 복음 전하고 이렇게 말 잘 듣는 사람한테도 복음 전하고 이제는 제 삼탄 이제는 아무 것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도대체 여기서 뭘? 이것도 하나님의 일이고 가보자. 갔어요. 자기는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가자하는지 몰랐어요. 내가 지금 착각인지 그래서 자기가 갔는데 저기서 먼지가 일어나요.

 

푸우 하고 먼지가 일어나는데 달달달달 소리가 나면서 마차가 하나 달리고 있었어요. 빌립 집사는 동쪽에서 이쪽으로 오고 마차 탄 사람은 북쪽에서 내려오고 빌립 집사는 포항에서 대구 쪽으로 오고 마차는 안동에서 대구로 내려오고. 태민이 안동 어디 있는지 모르지? 포항 어디 있는지 아나? 모르지? 하여튼 나중에 크거든 알거라.

 

위에서 서울 쪽에서 내려오고 저쪽에서 옆에서 경주 쪽에서 오고 그래서 둘이 딱 만난 거예요. 딱 만나자 마자 거기 탄 마차를 보니까 마차가 너무 좋아. 요새 같으면 그야말로 최고급 차를 타고 기아 나인 정도 타는 사람, 그랜저보다 더 센 거예요. 기아 나인이 있습니다. 기아 나인이 아니고 케이 나인, K 9, 그거 타고 딱 온 거예요. 보니까 창문을 끼익 하고 내리더니만 하는 소리가 처음 만나자 마자 “혹시 성경에 대해서 아십니까?” 이렇게 하거든요. 이 벌판에, 이 벌판에. 희한한 일이 다 있어요. “혹시 성경에 대해서 아십니까?” 요즘 같으면 “도를 아십니까?” 그거 하고 비슷한데.

 

“성경에 대해서 좀 아십니까? ”제가 좀 압니다.“ ”그렇다면 이 대목을 한번 설명해주세요.“ ”어느 대목입니까?“ ”이사야 53장 대목인데 여기서 채찍을 맞고 죽었다는데 이 분이 누굽니까?“ ”왜 그걸 저에게 물어봅니까?“ ”그 뒤에 보니까 이 분 때문에 우리가 죄 용서 받는다는데 이 분을 알아야 내가 죄 용서를 받을 게 아닙니까? 그러니까 채찍에 맞았다 하는데 이 분이 누굽니까?“ 하니까 빌립이 ”그 분이 바로 약속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이 그것 때문에 죽었고 사흘 만에 살아났다는 것은 우리를 죄용서 받았다는 뜻에서 살아나신 겁니다.” “고래요? 와, 이제 다 풀리네.” 그 때부터 해가지고 성경 전체로 예수님 이야기를 하는데 앞에 마차 세워놓고 딱 둘이서 앞에 마부 빼놓고 둘이서 장시간 동안 하니까 “내 옆에 앉으세요.” 앉았어요.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에티오피아 고관대작인데 불러가지고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은 남쪽으로 내려가서 자기 나라에 가서 에티오피아가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는 그런 소식도 있긴 한데 이 사람이 이야기를 죽 하고 난 뒤에 “고맙습니다.” 하고 그냥 그 길 가는 게 아니라 이야기 쭉 하다가 물이 있으니까 하는 말이 “저도 세례 받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네, 구원받았으니까 세례 드려야지요.” 하더니만 그 비싼 옷을 훌러덩 벗고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나는 죄인입니다. 이제부터 제 죄를 용서해주옵소서.” 하니까 빌립 집사가 집사인데도 불구하고 세례를 주면서 “이제는 모든 죄가 용서되었습니다.”하고 난 뒤에 둘은 빠이빠이 해가지고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한 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빌립 집사가 돌에 맞을 때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하나님 너무 합니다.” 그 다음에 사람들에게 인기 있을 때는 “야, 이제 살만하구나.” 그런데 이런 데 가가지고 하나님이 일을 시킬 때, 여러분들이 앞으로 커서 세상에 어디 가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 전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쓰시든지 우리가 감당케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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