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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일대기 150719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예수님의 일대기 150719

정인순 2015. 7. 19. 23:05

음성

 

예수님의 일대기 150719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예수님에 대해서 전체 다를 이야기할 게요. 예수님에 대해서 줄줄이 흘러가면서 이렇게 이렇게 다 이야기할 게요. 예수님께서, 처음에 애기 낳기 전에 예수님의 엄마가 있었어요. 엄마 이름이 마리아라는 엄마가 있었어요. 그 마리아라는 엄마는 결혼도 안 했는데 덜렁 아기가 생겼어요. 배가 막 불러 오면서 아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보통 아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니가 지금 갖고 있는 아기는 보통 아기가 아니라 사람을 이 세상에서 건져 내실, 구출해내실 그러한 아기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사람을 죄에서 건져내는, 천국 보내는 그런 아기라 했어요.

 

그래서 마리아는 기분이 좀 좋아졌어요. 마리아가 좋아지고 난 뒤에 드디어 마리아가 애기를 낳고 나니깐 저 창문 밖에 별이 있었는데 별 따라 와서 먼 나라에서 온 박사들이 선물을 가지고 와서 그 마리아와 남편 요셉과 그리고 예수님에게 이것을 내놓으면서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죄를 구원해줄 수 있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죄를 구원할 수 있는 그런 아기 예수가 되어 주세요. 그런 예수님이 되어 주세요.” 하고 그런 선물을 주었어요. 선물을 주고 난 뒤에 드디어 그 사람들은 갔고 이제 나중에 어른이 되었습니다.

 

벌써 나이가 서른 살이 된 어른이 되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제자들을 찾으러 갈릴리 바닷가에 가셔서 고기 잡는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는 뭘 하느냐?” 고기 잡습니다.“ ”이제부터는 너는 고기만 잡지 말고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해 줄게. 나를 따라 오너라.” 이렇게 해서 예수님이 열두 명을 뽑아서 세상 죄를 지고 갈 수 있는, 구원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구원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병과 귀신들린 사람, 아픈 사람 이런 사람들을 가는 곳마다 예수님께서 고쳐주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꼬부라져서 18년 동안 펴지 못한 사람을 펴게 했고 어떤 사람은 문둥이도 낫게 하고 소경도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도 걷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 죄를, 우리가 이 세상에서 벗어나서 천국 가는 그렇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줬어요.

 

알려주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착한 일을 이렇게 많이 했으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좋아해야할 텐데 여기에 마귀가 작동을 해요. 마귀가 작동을 해서 조기에 없애버리기 위해서 “예수님을 그만 없애버리자. 저런 사람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예수의 말을 들으니까 예수님은 훼방꾼이다. 우리가 저 예수를 없애버리면 사람들이 안 믿겠지?” 이렇게 해서 로마 군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예수님을 죽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죽일 때에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였습니다. 이것은 천하에 죄인이고 나쁜 사람이고 하나님 앞에 저주 받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나무 위에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여기l까지 다시 한번 봅시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마리아에게 왔을 때 천사가 와서 세상을 구원해 준다고 했는데 좋은 일 있고 또 좋은 일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을 구원하기는 커녕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끝나버리면 어떻게 세상을 구원할 수 있겠어요? 이게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었어요.

 

십자가에 죽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뚫고 통과해가지고 다시 되살아 나가지고 제자들에게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뚫을 수 없는 죽음이라는 것, 사람들이 뚫을 수 없는 지옥이라는 것 저주라는 것을 뚫고 주께서는 이렇게 부활하셔가지고 그 부활의 영이 부활의 마음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찾아오신 겁니다.

 

그래서 “야, 예수님만이,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님만이 이 죽음에서부터 우리를 건져낼 수 있구나. 죽음에서부터 벗어나게 했구나.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 태어나기 전까지는 그저 이 세상에 갇혀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통해서 임심해가지고 그 다음에 동방박사가 별까지 동원해가지고 별 따라 찾아와가지고 이렇게 할 때 사람들은 그 때까지 잘 몰랐어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그런데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 뽑고 귀신 쫓아낼 때 인기 좋았지요.

 

그런데 죽을 때는 사람들이 실망을 했습니다. “에이, 안 되겠네. 죽었으면 끝나잖아.” 근데 죽고 난 뒤에 죽음이 끝이 아니었어요. 죽고 난 뒤에 부활의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고 새 생명의 날이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는 곧 부활이고 생명이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나와 같이 부활 될 것이다.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지막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무서워 말라. 내가 너희들을 다시 살려낼 것이다.” 하고 찾아내십니다. 제자들만 살려내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모든 어린이들도 천국에서 다시 많이 모이도록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그냥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우리를 살린 분이 예수님뿐인 것을, 구원받을 길이 예수님뿐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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