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천지창조 / 150712 본문
천지창조 150712
설교: 이근호 (주일학교)
녹취 :정인순
오늘은 천지창조, 이거 많이 어렵죠? 천 하늘 땅 창조, 없는 데서 만들었다는 천지 창조. 아무 것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솜씨 좋지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만들지요. 우리가 학교에서 만드는 것은 재료가 있는 데서 만들잖아요. 이건 재료도 없는 데 만들어냈어요. 천지창조. 창조를 어떻게 만드느냐, 천지를 이 하늘에 있는 대한민국이고 이건 달이 있고 별하고 있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말은 “아빠 엄마, 이 눈에 보이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할 때 해답을 제공합니다. “아빠 엄마, 이 세상을, 나는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이 만들었어.” “언제 만들었는데?” “태초에.” “태초가 몇 신데?” 태초라 하는 것은 시간 이전에 그것을 태초라 해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시간 이전을 태초라고 합니다. 시간도 없을 때 태초라 합니다. 말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하여튼 간에 이 말은 뭐냐? 하나님이 만드셨다 이런 말입니다.
근데 왜 만들었느냐? 왜 만들었느냐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말씀대로 나타나기 위해서 말씀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는데 만드는 방법이 뭐냐? 드라이버나 펜치 이런 걸로 만든 게 아니고 말씀으로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림 그릴 때 뭐로 그립니까? 물감이나 크레파스 가지고 그리지요? 그 크레파스가 말씀이라고 보면 돼요. 성경 말씀이에요. 요 물감이 말씀이에요. 말씀으로 그림을 그리는 겁니다. 말씀으로 그림을 그리면 글자만 나와야 되겠네요? 글자만 나오는 것이 아니고 아무 것도 없는데다 글자를 써버리면 뭐가 나오느냐 하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어때요? 뭐 있어요? 아무 것도 없지요? 아무 것도 없는데.
영화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 영화하기 전에 깜깜하지요? 마치 어떤 예술가가 영화를 올려놓고 깜깜하게 해놓고 “영화 끝” 요것만 올려놓으면 굉장히 약 오를 거예요.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면서 짠짜짠짜짠 처음에 영화관에 나오는 것이 빛이에요. 그리고 그 빛은 말씀을 빛이 있으라 하는 말,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나와버린 거예요. 그게 바로 첫째 날이에요.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나온 거예요. 이걸 쉬운 말로 “태민이 나오너라” 하면 태민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이게 첫째 날입니다. 빛이 있으라니까 빛이 나왔습니다.
둘째 날은 뭐냐, 이렇게 봐야하는데 둘째 날은 하늘이 생겼어요. 하늘이 있고 아래 물이 있고 바다 같은 거. 하늘 있고 바다 있고 그거뿐이에요. 없어요. 셋째 날에는 뭐냐 하면 땅이 생기고 거기에 초목들이 생겼어요. 이게 셋째 날이에요. 첫째 날은 빛이 있었고, 둘째 날은 하늘 있고 바다 있고, 땅도 없었어요. 근데 바다가 물러가면서 거기서 바다 밑에 숨어있던 땅이 튀어나오고 여기에 곡식들이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이게 셋째 날입니다. 이걸 누가 어떻게 만들었다고요? 말씀으로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다고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국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줘 야해요.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니까 나사로가 죽어 있다가 “나오너라!” 하는 그 소리 듣고 주의 말씀이니까 “예, 저 불렀어요?” 하면서 뒤뚱 뒤뚱 하면서 무덤 속에서 나왔어요. 신기하죠? 그거 신기한 거 아닙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했어요.
한날은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바다를 건너가는데 바다가 삼킬듯이 폭풍을 쳤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하는 말이 한 마디만 했어요.“ 바다야, 조용해.” 하니까 바다가 ‘예’ 하는 식으로 답변은 안했지만 바다가 잠잠해 졌어요. 꼼짝 못해요. 하나님이 만들었으니까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들었으니까 말씀대로 그들은 다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집에 개 키우나? 집에 개 같은 거 키우면 시키는 대로 움직이잖아? 근데 남이 시키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안 움직이지요. 왜 주인이 말씀을 하니까 움직이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개 같은 존재입니다. 욕하는 거 아니에요.
자, 하늘과 땅은 있는데 만들어놓고 아직까지 해와 달은 없어요. 그래서 빛을 밤에도 비출 수 있도록 큰 빛을 만들고 또 작은 빛을 만들었는데 큰 빛이 해고 작은 빛이 달입니다. 학교에서는 이렇게 안 가르쳐줘요. 그들은 무식해서 그래요. 학교 가면 우주의 역사는 137억 년이고 지구의 역사는 45억 년이에요.
빅뱅을 통해서 “빵!” 하는 소리와 더불어서 순간적으로 먼지가 날라 오면서 중력에 의해서 돌아가면서 회전하다보니까 피자 판처럼 회전하면서 드디어 회전력이 모여서 별의 집단이 생가고 그게 더 뭉쳐버리면 별의 응집이 생긴 거라고 합니다. 그 별 중의 하나가 달하고 박아 가지고 나온 것이 지구고 지구하고 큰 게 튕겨 나오면서 하나는 지구가 되고 하나는 달이 되고 그런 식으로 설명하는데 참고로 들으면 돼요. “아, 저런 구라도 있구나.” 이런 식으로 해와 달, 그거 밥 먹고 사는데 아무 상관없어요. 하여튼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과학자가 “태민아, 나오너라.” 하면 천당 갑니까? 주님이 “태민아, 나오너라.” 해야 천국 가는 거예요.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해와 달 만드시고 그 다음에 그 비어있는 낮의 하늘에다가 새들 그리고 그 비어있는 바다에는 물고기들 만들었어요. 이게 다섯째 날이에요. 넷째 날에 해와 달 만들고. 마지막 여섯째 날에는 사람과 더불어서 토끼와 코끼리 사자 이런 걸 만들었습니다. 에덴동산도 만들어서 사람한테 거기에 거주하게 하시고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 스스로 잘 만들었다고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복해하셨어요.
그때부터 마귀가 들어오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어쨌든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 것은 그 모든 것이 말씀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이 창세기를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이 시간 여러분 천국 가라고 천지창조를 다른 사람 말고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말씀을 아는 것은 우리가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주께서 알려준 걸로 알았사오니 우리가 세상 것도 좋지만 주의 말씀을 더욱 더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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