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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여자로 구원 / 150816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여자로 구원 / 150816

정인순 2015. 8. 16. 22:11

여자로 구원  150816

 

음성

 

설교: 이근호 (주일학교)

녹취: 정인순

 

 

오늘의 하나님 말씀은, 여기 여자 나오죠? 드보라, 드보라라고 하는 여자입니다. 여잔데 지도자예요. 박근혜 대통령 같아. 여잔데 대통령 된 것과 같아요. 여자가 원래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항상 누가 대장이 되느냐 하면 남자가 되어야지 여자가 되면 절대로 안 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야빈이라는 적들이 쳐들어오니까 남자 총사령관이 겁이 많아 가지고 바락이라는 사람인데 자기 힘으로 못 이길 것 같으니까 하나님의 사사 하나님 믿는 드보라를 찾아와서 “내 대신 좀 전쟁에 나가서 승리하시되 승리한 것은 내가 한 걸로 쳐주면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한 거예요. 남자가 비겁하게 연약한 여자한테 찾아와서 “드보라 아줌마, 아줌마가 전쟁에 나가서 승리해놓고 나중에 승리했거든 내가 했다고 하면 안 되겠어요? 내가 했다고 쳐주세요.”라고 이렇게 바락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남자가 비겁하게 했어요. 남잔데 좀 비겁하지요.

 

원래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님이 따로 만든 이유는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게 되어있어요. 보호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태민이?보호 알아요? 만날 보호만 받다가 보호 알아야지요. 남자는 보호를 하는 거예요. 남자 밑에 여자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래야 돼요. “걱정 하지 마! 내가 있잖아, 내가 지켜줄게. 적들아, 오너라. 내가 지켜줄게.” 이래야 남자예요. 그리고 여자보고 “걱정 하지 마. 내가 너를 지켜줄게. 심지어 내가 쓰러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너를 다치게 하지 않을게.” 이게 남자예요. 알아들었어요? 나중에 장가갈 때 잘 알아들어야 해요. 그게 남자라고. 일찍 주례하는 건 아니지만. 그게 남자예요. 사랑한단 말 할 필요 없어요. 보호하는 게 사랑이에요. 그냥 지켜주는 게. 다른 분들 맞지요?

 

그런데 바보같이 남자가 “아! 무서워.” 적들이 너무 숫자가 많으니까 힘이 세니까 그만 자기가 보호해야할 여자를 “아줌마, 나오세요. 믿음 좋잖아요. 나오세요.” “아니, 아저씨! 왜 이러세요? 하나님께서 당신 보고 적들을 처단하라는데.” “적이 많아요. 나는 무서워요. 아줌마가 좀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드보라 선지자를 딱 세우고 자기는 숨어서 벌 벌 벌 떨고 있었던 거예요. 가끔은 그런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옛날에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 드보라 아줌마가 이렇게 얘기 했어요. “바락, 총사령관이니까, 바락 장군님, 제 말 잘 들으세요. 당신이 이렇게 당신 역할 포기했기 때문에, 이번에 분명히 전쟁은 승리합니다. 하지만 당신에게는 조금도 영광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 승리는 남자들의 승리가 아니고 오직 여자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예언을 했어요. 그러니까 바락이 하는 말이 “그래, 당신이 승리하면 되잖아.” “아, 나 아니야. 나 말고 다른 여자, 당신이 남자로서 책임을 포기했기 때문에 나 말고 다른 여자 할 거예요.”

 

“당신이 왜 남자로서 포기 했느냐 하면, 저 적들을 보세요.” 적들을 보라고 하니까 적들이 “바락, 나와. 한판 붙자.” 이렇게 하니까 “적들이 힘세지요?” “그러니까 내가 피했잖아요.” “그러나 아무리 적들이 세도 우리나라의 여자보다 더 약한 존재입니다. 그게 당신 눈에 보여야 되는데 당신 눈에 안 보였어요. 우리는 하나님 믿고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누가 세냐, 우리가 세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여자가 아니라 강아지, 개가 나가도 이기게 되어 있는데 당신은 그런 믿음이 없이 숫자가 많다고 나한테 미루고 자기는 빠지고 이게 무슨 지도자급 남자입니까? 따라서 이번 전쟁은 당신도 아니고 나도 아니고 어떤 여자가 할 거예요.” 하고 드디어 약속을 했습니다.

 

하고 난 뒤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옛날 전쟁은 대장 왕초만 죽이면 돼요. 이상하게 전쟁을 하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셔 가지고 이스라엘은 이기고 적들은 도망치게 했어요. 그중에서 대장이 있는 한 전쟁은 안 끝났거든요. 그래 그 대장이 시스라 대장이 그중에 야엘이라는 여자의 집으로 들어갔어요. 평소에 그 여자와 잘 아는 사이 같아요. 아는 사이에 가 가지고 “헉헉, 아줌마, 내가 적한테 쫓기고 있으니까 나한테 물 한 컵 주세요.” 그래서 야엘이 “아저씨, 아는 아저씨네. 전쟁 중이었어요?” “네, 전쟁 중에 쫓기고 있습니다. 물 한 컵 주세요.” “예, 물 드릴게요.”

 

물 먹고 난 뒤에 “아줌마, 나 잠 와서 그런데 잠 한숨 푹 자고 갈게요.” 해놓고 아줌마 집에서 푹 잤거든요. 자고 있으니까 이 야엘이라는 여자는 알아요. 이스라엘 우리나라와 싸우는 나쁜 적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알아서 야엘이라는 아줌마가, 아줌마는 원래 힘이세요. 기둥 같은 절구 통 같은 것을 번쩍 들었어요. 낑낑. 장미란 역도선수 그 정도 되는 힘이 있는 모양이라. 남자가 이불을 덮고 자고 있으니까 뾰족한 끝을 가지고 여자가 찍어 버렸어요. 전쟁하는 것도 아주 겁나게 전쟁 해. 자고 있는 것을 깨워서 ‘한 판 붙자’ 이게 아니고 그냥 자고 있는데 적들은 아무 대책이 없고 자고 있는데 사정없이 뾰족한 장대를 뽑아가지고 찍었어요. 찍으니까 시스라가 살이 좀 쪘지만 뱃살을 뚫고 방바닥에 그냥 꽂혀가지고 바비큐 하듯이 그 중에 걸쳐 가지고 꼼짝 못하고 그냥 죽었거든요.

 

그때 누가 들어왔느냐 하면 뒤늦게 바락이 들어와 가지고, “헥헥, 야일, 시스라가 여기 안 왔느냐?” 아는 체 하면서. “제가 잡았습니다. 방에 들어가 보세요.” 이건 열대자로 누워있고 가슴에는 말뚝이 꽂혀있고 죽어 있거든요. 죽고 난 뒤에 이스라엘 군사들이, 왔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야엘이 적을 이겼다. 전쟁 끝. 전쟁 마감. 전쟁 끝났습니다. 연약한 여인이 굴러온 적을 잠재워 놓고 그냥 말뚝 박아 가지고 전쟁 끝냈습니다. 역시 여자는 위대해요.” 하고 그때부터 야엘을 높이기 시작했어요.

 

그걸 드보라가 듣고 바락도 듣고 “역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렇게 연약한 여자를 통해서도 구원하는 걸 보니까 남자로서 참 부끄럽구나” 바락은 굉장히 부끄러워했겠지요. 연약한 여인도 승리하는데 적들은 아무 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아닌 적을 가지고 괜히 숫자 보고 쫄은 거예요 숫자가 많다고 벌 벌 떤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 시키시는 일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을 방해할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일하신다고 생각하고 그냥 말뚝 가지고 찍어버리면 여러분 것이 되는 거예요. 잘못 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여러분, 하나님 위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남자가 비겁하게 여자 앞장세우고 자기는 살려고 빠졌지만 하지만 약한 여자라도 많은 숫자의 군사를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식으로 일한다는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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