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복음과 믿음

천국 잔치 / 150517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천국 잔치 / 150517

정인순 2015. 5. 17. 22:00

천국 잔치  150517

 

음성

 

설교: 이근호 (주일학교)

녹취 :정인순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이유가 하늘나라에 잔치가 있는데 거기에 데리고 가기 위해 우리를 찾으러 오셨어요. 하늘나라에 하나님 계시고 아들 있는데 아들이 잔치를 벌인답니다. 아들이 결혼식을 한답니다. 결혼식을 하는데 결혼식에 가면 음식들이 많겠지요? 음식들이 이 정도보다 더 많아요. 예수님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이것 보다 훨씬 더 많은데 어쨌든 간에 하늘나라가 먹을 게 이렇게 많아요. 놀 것도 많고 좋은 덴데 여기에 잔치를 이렇게 많이 해봐야 손님이 있어야 되거든요. 손님이 있어야 되는데 손님을 모집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천국을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께서 천국 잔치를 준비해놓으시고 자기 아들의 혼인식을 준비했는데 참석할 사람을 위해서 자기 종들을 보냈어요. “임금님의 잔치 집에 참석을 할래?”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그때부터 어떻게 했습니까? “아이고, 가야지요. 거기 먹을 것도 많고 임금님 아들인데 반드시 가야지요.” 이렇게 이야기 하다가도 “아차차, 내가 밭을 새로 샀는데 밭에다 뭐를 심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안 맞네요. 미안합니다. 내가 꼭 가고 싶은데 내가 밭을 샀기 때문에 못가겠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이 있었고.

 

또 어떤 사람은 “임금님 아들 결혼식 하는데 꼭 가야지요. 가고말고요. 아차차, 내가 소를 열 마리를 샀는데 소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내가 시험을 해봐야하니까 하필 그 시간에 농사짓는다고 임금님 잔치에 참석을 못하겠네요. 아이고, 미안하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내가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마침 소를 열 마리를 사가지고 못가네요.” 앞에 있는 사람은 “내가 밭을 샀기 때문에 못가겠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내가 소를 샀기 때문에 못가겠습니다. 아이고, 미안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하고 보냈어요.

 

또 어떤 사람은 또 종을 보내가지고 “임금님의 천국 잔치에 갈래요? 혼인 잔치에 가겠습니까?” 하니 “아이고, 가야지요.” 하다가 “아차차! 방금 제가 결혼했습니다. 방금 결혼 해가지고 제 옆에 있는 이 아가씨가 색시입니다.” 했는데 “이 아가씨 하고 재미나게 산다고 결혼식에 부득하게 참석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임금님한테 알려주세요. 제가 결혼만 안했으면 가겠는데 제가 방금 결혼식을 해가지고 제가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고, 미안합니다. 내가 결혼식에 참석 못합니다.”라고 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임금님이 손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종들이 오거든요. “얘들아, 너희들, 왜 너희들만 그렇게 오면 어떻게 해. 내가 분명히 사람들 많이 모으라 했는데.” 음식은 가득하고 맛있는 음료수도 많은데 손님은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종들 보고 “야! 결혼식에 참석해서 결혼식을 빛내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없잖아. 어떻게 됐어?” 하니까 어떤 종은 말하기를 밭을 샀다고 안 온답니다. 어떤 사람은 소를 샀다고 안 온답니다. 어떤 사람은 장가를 갔다고 안 온답니다. 전부 자기 일에 바빠 가지고 천국 못가겠답니다. 전부 다 이런 이야기 하거든요.

 

그래서 임금님이 화를 내가지고 “그렇다면 오지마라 해. 오지 말고 이 빈 자리에 길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와 아무나 다 오라해.” 거집니다. 거지고 절름발이고 아픈 사람이고 다 초대받지 않은 사람도 다 오라해. 다시 다 해서 이 잔치를 채우도록 해.“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 이야기를 죽 듣고 난 뒤에 제자들이 ”아이고, 그러면 예수님, 먼저 초청했는데 안 온 사람들은 누구를 뜻합니까?“ ”그것은 지 잘난 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러면 나중에 와서 이 천국 잔치에 오는 사람은 누구를 말합니까?“ ”이 사람은 밭도 없는 사람, 이 사람은 소도 없는 사람, 이 사람은 색시도 없는 사람, 그저 하나님 아니면 아무 것도 희망이 없는 사람, 그저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 그런 사람이니까 내가 오라할 때 그들이 금방 왔잖아. 금방 와서 이 맛있는 음식을 다 맛있게 나와 함께 즐거워하 는거다.“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

 

그래서 천국이라 하는 것은 이미 있어요. 있습니다. 천국 있어요. 천국 있는데 여러분들이 자기 너무 잘난 채 해버리면 천국을 시시하게 볼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천국 오라 하면 후딱 와야 됩니다. 천국 갈 때에 “좀 놀다 갈게요. 축구 보고 갈게요.” 하지 말고 천국 오라 하면 “네, 제가 천국 가겠습니다.” 하고 천국으로 가야돼요.

 

예수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바로 천국 넣어주기 위해서 이런 사람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이야기 한 겁니다. 여러분들이 비록 저는 자도 아니고, 아픈 사람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아니겠지만 마음이, 마음이 늘 이렇게 하나님만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 같으면 천국에 오라 할 때 낼름 갈 수 있는 여러분 되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천국 오라 했지만 사람들이 가질 안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빈자리를 남겨두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자기 것이 없는 사람을 불러다가 채웠습니다. 저희들도 자기 것이 없이 천국만 가득 찬 그런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주일학교 설교(이근호) > 주일학교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넬료와 베드로 150607   (0) 2015.06.07
농부이신 하나님 / 150524   (0) 2015.05.24
살아난 나사로 150510   (0) 2015.05.10
솔로몬의 소원 150503   (0) 2015.05.03
다윗의 노래 / 150426   (0) 201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