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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다윗의 노래 / 150426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다윗의 노래 / 150426

정인순 2015. 4. 26. 22:00

다윗의 노래 150426

 

음성

 

설교: 이근호 (주일학교)

녹취: 정인순

 

 

자, 여기 멋있게 생긴 사람은 왕관 쓰고 있는 사람은 왕인데, 이 왕은 어떤 왕이냐 하면 장차 천년 후에 오실 예수님의 모습을 미리 당겨서 보여 주는 왕이에요. 이 왕은 본인이 왕 하고 싶은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 왕 자리에 앉게 해놨어요. 왕 되기 전에 소년 시대 때에는 키가 3m가 넘는 골리앗이라는 사람을 돌멩이 하나 가지고 죽인 사람이에요. 그 정도로 용감하고 하나님을 믿는 그런 사람인데 나중에 왕 되고 난 다음에는 왕 되기 전부터 기타는 아니고 하프 비슷한 게 있지요? 이걸 치면서 뭘 하느냐 하면 장차 그 사람의 입에서 뭐가 나오느냐 하면 장차 오실 예수님의 이야기가 막 나오는 거예요. 이 사람 입에서 막 나오는 거예요. 이걸 띠리링 하고 치면 장차 천년 뒤의 이야기가 막 예언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신기하죠.

 

성경에 보면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하프 비슷한 것을 치면서 하는 말이 비파를 치면서 하는 말이, “아, 구름 타고 오시네. 아, 세상에 나쁜 사람은 끝장났어. 마귀는 죽었어. 죽었어. 그 분이 구름 타고 오실 때 온 세상의 모든 나라가 다 망하는구나. 아, 이스라엘만 사는구나. 그래 바로 저거야.” 하면서 이것만 띠리링 띠리링 하면서 치면 천년 후의 이야기가 입에서 술술 막 나오는 거예요. 굉장히 신기하죠? 아주 먼 미래 이야긴데.

 

지금 우리가 교회 와서 기도하는 이것도 다윗을 보면서 눈 감고 하고 눈 뜨고 하면서, 주께서 예언대로 노래하면서 이게 다 튀어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다윗은 어떻게 했냐? 노래만 하는 것이 아니고 가사를 적었어요. 적은 가사가 시편이란 이름으로 구약 성경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 가사가. 여러분들이 시편을 보게 되면 다윗이 비파를 치면서 현악기를 다루면서 하나님이 하신 대로 예언한 예언들이 죽 나와 있습니다.

 

그 예언에 의할 것 같으면 장차 나쁜 사람들이 그렇게 늘어나는 겁니다. 좋은 사람 많고 나쁜 사람 조금 있는 것이 아니고 온천지에 점점 가면 갈수록 악한 사람들이 힘을 발휘하는 힘든 세상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도 입장에서 살기 힘들겠지요? 그러나 이 사람은 하프를 띠리링 띠리링 치면서 또 예언하기를 장차 어떤 분이 오시는데 이분은 마치 뭐와 같으냐 하면 마치 양을 치는 사람 같아서 자기가 기르는 양은 절대로 나쁜 마귀한테 한 마리도 빼앗기지 않고 반드시 예수님 자기의 나라로 다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양이 힘이 있는 게 아니고 양은 그런 힘이 있는 게 아니고 양을 끌고 가는 목자 되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자기 양을 다 데려가는 예수님이 등장한다는 겁니다. 예수님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고 그 예수님에 의해서 이끌리는 양들도 거기에 등장합니다. 띠리링 띠리링 하면서 그것을 다 예언하는 거예요.

 

거기에 나오는 유명한 가사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는 당신의 양입니다’ 그런 말이에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고 나는 양이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가사 중에 나오는 것 중에 이런 게 있어요. 그가 나로 하여금 점점 악한 시대니까 점점 세상이 악해지니까 악한 시대에 험한 골짜기를 다닐 지라도 주의 지팡이가 나를 지켜주시고 나를 보호하실 것입니다. 이 지팡이가 얼마나 무서운 지팡이인지 가시가 있고 무서운 짐승도 있고 여기서는 까마귀가 썩은 고기 먹으려고 깍깍깍 까마귀, 독수리가 막 날아다니지만 목자가 든든하게 우릴 지켜 주셔서 이 험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지켜주십니다. 이런 가사를 하프 치면서 쫙쫙 쏟아내고 있어요.

 

이 말씀대로 그대로 양들을 지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이 하프 치면서 뭘 생각하느냐 하면 장차 예수님께서 다윗 속에 미리 들어가 있던 거예요. 여기 두 사람 되어 있지만 사실은 여기에 하나로 뭉쳐졌다고 보면 돼요. 예수님이 이 사람 속에 들어가 있다고 보면 돼요. 속에 들어와서 다윗이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 속에서 예수님께서 노래하는 거라고 보면 돼요.

 

비파는 다윗이 치고 노래는 예수님이 그 안에서 노래를 하고. “반드시 니가 내뱉은 말대로 장차 내가 그대로 이루어줄게. 험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두려워하지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를 지켜주심이라.” 누구에게? 바로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자신의 양떼를 위해서 이런 양을 지키기 위해서 험한 골짜기라도 자기 양을 지키신다는 그런 약속을 해주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그런 양들 중에서 열두 제자를 뽑고 그 중에 하나는 마귀지만 그 제자들을 뽑으시고 어떤 경우라도 다시 양들을 찾아와서 양들을 데려가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윗 본인도 양이에요. 본인도 양이기 때문에 본인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하면서 비파 치면서 하는데 하나님께서 다윗 당시에 다윗을 죽이려고 그렇게 애썼던 왕이 있어요. 사울 왕인데 사울 왕이 ‘다윗을 찾는 사람에게는 현상금 천만 원 줄게.’ 이런 식으로 다윗을 온 동네 다윗 잡으라고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다윗은 도망갔습니다. 도망가니까 사울 왕이 끝까지 따라옵니다. “니는 죽었어. 이 나라 피해서 어디로 갈거야.” 그런데 사울 왕이 따라 가다가 동굴에서 잠을 잤어요.

 

잠을 자니까 다윗이 몰래 신하를 보내가지고 다윗 본인이 사울의 옷을 살짝 잘랐어요. 잘라 가지고 멀리 도망쳤어요. 멀리 도망 쳐가지고 사울 왕보고 “사울 임금님, 제 말 들립니까?” 사울이 있다가 “이게 어디서, 이 소리가 어디서?” 보니까 저기. “거기 너 누군데?” “저는 다윗입니다. 사울 왕님이 찾고 있는 다윗입니다.” “오, 다윗인데. 왜?” “지금 사울 왕님 바짓 가랑이가 시원하지 않습니까?” 어 보니까 엉덩이 부분의 옷이 잘려 나간 거예요. “어, 내 옷.” “궁금하시지요? 이 보라색 천. 여기 있습니다. 제가 임금님 주무실 때 내가 옷을 잘랐어요. 보세요. 지금 임금님은 나의 목을 자르려고 했지만 나는 임금님 보고도 옷만 잘랐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날 죽이려고 그만 따라다니세요. 저를 왜 괴롭힙니까?”

 

이렇게 하니까 사울 왕이 “나도 몰라. 나도 몰라. 내가 왜 너를 잡아 죽여야 하는지 나도 몰라. 하지만 뭔가 이상한 마음이 들면 너를 잡아 죽이고 싶어서 달려들어.” 사울이 마귀거든요. 마귀는 평소에는 괜찮다가 갑자가 예수 믿는 사람 같으면 막 달려들어서 죽이는 것이에요, “나도 몰라. 나도 몰라. 왜 그런지. 다윗아!” “ 예!” “미안해. 다신 안 그럴게.” 다신 안 그런다고 해놓고 또 그랬어요.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니라 마귀 정신이라 정신이 나갔어요. 그럴 때 마다 다윗은 비파 칩니다. “하나님이여, 악한 자가 나를 따라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지켜주시는군요.” 하고 이렇게 하면서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해서 안에서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 하는 거예요.

 

다윗 이야기처럼 안에 계신 예수님도 이 땅에서 고생 무지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고생하고 결국은 십자가에 사람한테 잡혀서 죽었지요. 하지만 사흘 만에 죽음에서 빠져나왔어요. 무덤에서 빠져나왔거든요. 그 얼마나 신기합니까? 여러분들도 예수를 믿게 되면 예수님처럼 비록 고생은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하늘나라로 무사히 건져내 주시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아무 연고도 없이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목자가 되시는 주님이 우리 양들을 지켜주신다는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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