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어린 양의 죽음 170101 본문
어린 양의 죽음 17010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어떤 불쌍한 양이 한 마리 있는데, 아니 소가 한 마리 있는데 이 소가 집에서 자기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냈어요. 맨날 소한테 이쁘다고 하고 소보고 일시키고 맛있는 것 주고 이렇게 하는데, 소가 아니라 양이 있었는데 양한테 굉장히 이쁜 양인데 끌고 가는 이 사람들은 인상들이 찡그리고 있어요. 별로 인상들이 좋지 않습니다.
자, 이 양이, 불쌍한 양이 어디로 가느냐? 양을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느냐 하면 이곳으로 가요. 이스라엘 한 가운데 불이 붙는 곳이 있습니다. 불이 붙는 곳에 보면 복장을 아주 특이한 복장을 한 제사장이란 사람들이 있어요. 이 제사장에게 양을 끌고 갑니다. 양을 끌고 가지요. 끌고 가면서 여기 찡그리고 있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보니까 자기가 지은 죄가 많거든요.
그런데 죄가 그냥 있으면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못돼요. 못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가 생각날 때마다 때를 정해가지고 자기 집에 있는 아무 죄도 없고 아무 흠이 없는 양을 골라서 더러운 양 말고 깨끗한 양, 착한 양, 아무것도 모르는 양을 끌고 와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제사장한테 가요. 가게 되면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칼을 갖고 양을 죽입니다. 양은 아무 죄가 없는데 사람들이 죄가 있거든요. 사람들이 죄가 있는데 주인은 죄가 있는데 양은 죄가 없는데 죽기는 누가 죽느냐 하면 죄 없는 양이 그 주인을 살리기 위해서 대신 희생제물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제사장이 양에게, 양을 죽입니다.
죽일 때 하는 절차가 있어요. 주인보고 “주인장, 이리 오세요. 와가지고 당신의 손을 양 위에 얹으세요. 자, 따라하세요. 내 많은 죄를 위하여 죄를 이 양에게 넘기노라. 따라 하세요.” 라고 하니까 제사장이 시키니까 따라 하지요. 벌벌 떨면서 “내 이런 죄를 불쌍한 양아, 미안하다. 니가 대신 죽다니. 이 죄를 양에게 넘기노라.” 하고 이렇게 넘기게 되면 양은 그것도 모르고 철도 없어가지고 에헹! 하고 주인하고 헤어진다고 섭섭해 하는데 하고 난 뒤에 “주인 옆에 계시고. 자! 잡습니다. 잡아요. 이 양에게는 주인의 죄가 넘겨졌습니다.”
넘겨졌을 때 레위인이 와서 양을 잡고 제사장은 잡은 양을 펄펄 불타고 있는 제단 위에다가 양의 고기 살점을 여기다가 던져버려요. 그러면 이 위에서 어떻게 되겠어요? 지글지글 막 타겠지요? 양이 왜 죽어요? 양이 왜 죽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지은 죄를 이 사람들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인은 자기 죄를 스스로 씻을 수, 사할 수 없어요. 없앨 수가 없어요. 흠이 없는 깨끗한 것이 옆에 누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 죄를 깨끗한 그에게 넘겨서 양을 대신 죽여서 이 사람들의 죄를 없애주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그 죄가 위에 올라가서 불타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게 되면 이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 앞에 벌 받을 일이 없어요. 이젠 저주 받을 일도 없고 가볍게 되었어요. 죄가 없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야, 나는 하나님 앞에 지금 나서도 꿀릴 게 없다. 당당하다. 왜? 죄를 없앴으니까.” 이런 마음으로 다시 자기의 일터로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다른 나라에는 이런 게 없어요. 오직 이스라엘에게만 하나님에게만 이런 방식을 사용을 했습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했고 이것 때문에 이건 어떤 거냐 하면, 양을 개인이 잘못했을 때는 집에서 키우는 양을 잡았는데 이건 전체가 다 잘못했을 때 이스라엘 나라 전체가 잘못할 때는 소를 양보다 더 값이 많이 나가는 소를 끌고 와가지고 이때는 7월 10일 날 대제사장이 일 년에 딱 한번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우리의 죄가 이렇게 많지만 이 소를 대신 바치나이다. 소야, 내 대신 죽어줘.” 해서 소를 죽여서 그 피를 이 하나님의 언약궤 있는 곳에 뿌리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죄 없는 백성으로 천국 백성으로 만들어주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양 잡는 방법이 여기에 나와 있지요? 그리고 지금도 우리들도, 지금은 우리는 양을 잡는 게 아니고 한 번으로, 한 번으로 다 처리했어요. 그게 뭐냐? 예수님이 십자가 죽을 때 예수님이 자신을 그전부터 이야기했어요. “내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너희들은 양으로 보이겠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양처럼 자기 자신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이렇게 보셨습니다. 이 세상에 가면 우리가 살아가는 많은 죄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죄들 나쁜 죄들이 많이 있지만 이럴 때마다 우린 뭘 생각해야 되느냐? 여기 강도짓도 나오지요? 이런 일이 있을 때, 이게 뭐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한 아기를 준비하시고 그 아기를 보내셔서 마리아에게 태어나게 하셔서 그 마리아가 키운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 되시는 거예요. 그것을 예수님이 어릴 때부터 크면서 거기 있는 어른들에게 이미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우상들을 섬기고 다른 식으로 자기가 잘 되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여기서 씻어주는, 이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건 딴 이야기예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씻어줌으로서 해결했다 하는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랫동안 여러분들이 아하! 라는 이 책을 통해서, 첨에 다시 한 번 보게 되면 첨에는 깜깜했지요? 깜깜한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시고 아담을 만들었지요? 아담이 죄 지었지요. 죄 짓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셔서 이렇게 십자가에 죽게 만듦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천국 나라에 가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선악과 따먹지 말라했는데 따먹었지요. 첨에는 잠깐 살기 좋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오늘날처럼 이렇게 고생하게 된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고생해도 결국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도록, 십자가 지심으로 천국 가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하신 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피를 믿으면 어린 양의 피라고 생각하고 믿으면 우리 죄는 대신 예수님이 다 처리해줘서 우리는 죄 없는 상태에서 천국 갈 수 있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비록 어린아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조치를 했는지 어떤 것을 준비했는지 저희들이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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