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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주일학교 2월 24일 설교 (십계명)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주일학교 2월 24일 설교 (십계명)

정인순 2008. 2. 24. 22:30

주일학교 2월 24일 설교

 

http://media.woorich.net/children/woorichild080224.wmv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하나님의 종 모세 할아버지가, 밑에 텐트 보이죠? 텐트. 40만 대군을 이끌고 “가자! 천국으로 가자! 가자, 천국으로. 하나님 계신 곳으로 가자!” 사람들이 “가자! 가자! 가자!” 하고 전부 다 갈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멈춰라! 너희가 그런 마음가짐으로 못 온다. 천국이 노는 덴 줄 아느냐? 사람이 되어야지. 천국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멈추라 했어요. 그리고 “모세야, 너 혼자 올라오너라.” 해서 모세가 지팡이 들고 혼자서 높은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시내산에 올라갔더니만 허걱! 거기에 하나님께서 웬 글씨를 쓰는 판을 만들어놨습니다.

 

“모세야, 뭐가 보이느냐?” “제 앞에 눈앞에 돌판이 보입니다.” “돌판을 뜯어내라.” “알겠습니다.” 뜯어냈어요. “거기에 뭐가 적혀있지?” “계명이 하나 둘 셋 넷 열 가지 계명이 적혀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거룩한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을 백성들에게 지키게 해라!” “알겠습니다.” 하고 모세가 돌판을 들고 백성들 앞에 내려왔어요. 그런데 백성들은 이것도 모르고 모세가 올라간 지, 모세는 간 지 이틀 되었는지 알았어요. 올라간 지 사십일 동안, 한 달 십일 동안 모세가 내려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밑에서 휴대폰 가지고 모세 휴대폰 전화번호 010-39-57 “지금 수신자가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곧 소리샘으로...” (“수신자가 아니라 배신자가 아니에요?” “아니야.”) 모세가 전화를 못 받아. 아무도 안 받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는 산에 가가지고 뱀에 물려 죽었다. 뱀에 물려 죽었으니까 우리끼리 하나님을 만들자.” 해서 엉터리 하나님을 만들었습니다. 그 하나님은 뭐냐? 십계명이 없는 하나님, 하나님의 계명이 없어. 저희들 성질나는 대로 좋다, 좋다 해서 만든 하나님이에요. 그게 이상한 하나님이에요. 송아지 모습을, 황소 모습을 한 이상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때 모세가 이야기했습니다. “이 인간들이 죽으려고 환장을 했구나. 진짜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인데 이런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데 엉터리 십계명도 없는 엉터리 하나님을 믿다니, 십계명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걸 깨버리자.” 그래서 십계명을 다 깼어요. 깨고 난 뒤에 모세가 나타나가지고 “모세, 왜 이제 왔습니까? 우리가 만든 신을 보세요. 얼마나 참합니까?” “이제부터는 그 신을 다 깨버려라.”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리 깨지 않으면 다 죽인다 해서 다 깼어요. “가루를 만들어라.” 가루를 만들었어요. “그걸 물에 타라.” 물에 탔어요. “마셔라!” 아악! “너희들이 만든 것은 다 이렇게 소용없는 거다. 진짜 하나님은 십계명을 내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여기 십계명 있지요?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십계명을 주는데 첫 번째 계명이 뭐냐? 여기 하나님이 직접 쓰신 계명이 뭘까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두 번째 계명이 뭐냐?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상이 어떤 거냐 하면 이런 게 있어요. 조상들이 굿한다고 난리고 나무에다가 칭칭 감고 돌탑 쌓아놓고 부처 섬기고 부적 갖다 붙이고 타로 점하고 사주팔자 보고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우상에 해당 되는 거예요. 우상을 섬기지 마라. 이런 건 다 가짜 하나님이니까 섬기지 말라 했어요. 점보고 손금 보고 이런 거 하지 마라 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한테 이야기하지 이런 모양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아요.

 

그 다음에 세 번째 계명이 뭐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이르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가지고 오도록 그런 식으로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제 4 계명이 뭐냐? 안식일을 지켜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거예요. 5 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라. 여러분들의 어머님 부모님들이 여러분들을 교회에 보내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공경해야 돼요. 아버지를 공경하고.

 

그리고 살인하지 말라. 사람을 죽이지 말라. 간음 하지 말라.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남의 물건을 훔치지 말라. 훔치면 안 돼요. 돈 훔치고 엄마 서랍에 몰래 돈 훔치고 그런 아이들 있지? 없나? 없나? 아직은 없었구나. 그 다음에 거짓말하지 마라. 남한테 거짓말해서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거짓말하지 말고. 그 다음에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 남의 것을 탐내고 옷도 탐내고 남 공부 잘 하니까 공부 못하니까 탐내고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다 누구 말씀이에요? 하나님 말씀이에요. 그래서 십계명에 보면 부모를 공경하고 강도질해가지고 도둑질하지 말고 탐내지 말고 남을 나쁜 데로 가지 말고, 마귀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시고 이 말씀대로 백성들을 가르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들으면서 “우리가 이렇게 죄가 많구나.” 그런데 이 십계명 뒤에 모세가 피를 가지고, 깨끗한 피를 가지고 머리에 부어가지고 “너희 죄가 많더라도 이 피로 용서받을 것이다.” 이 피가 나중에는 예수님의 피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죄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서 십계명 주셔서 하나님이 얼마나 무섭고 깨끗한 분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거기 따라가지 못하지만 주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예수님의 피의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사랑을 아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