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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복의 근원 아브라함 160814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복의 근원 아브라함 160814

정인순 2016. 8. 14. 21:08

복의 근원 아브라함 160814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아브라함이라는 사람,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우리하고 똑 같은 보통 사람인데, 하나님을 잘 믿었는가? 천만의 말씀! 하나님도 안 믿고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보통 사람은 하나님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를 위해서 자기 잘 되기 위해서 그냥 평범하게 살던 사람인데 어느 날 이 보통 사람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지시가 딱 와요.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자기 집에서 그냥 있는데 하나님께서 불러냈어요.


불러낸 이유가 왜 불러냈느냐 하면 아브라함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노아라는 분이 있었거든요. 노아라는 분하고 하나님하고 약속한 게 있어요. “니 자손 가운데서 복을 줄 사람을 내가 만들어내겠다.” 라고 하나님이 약속을 했습니다. 아브라함보다 훨씬 위에 할아버지 대에 노아라는 분이 계신데 노아라는 분은 방주를 만들어서 자기 식구만 달랑 구원을 했던 홍수에서 살아났던 그 노아예요.


노아 중에 아들이 세 명 있었는데 그 아들이 셈과 함과 야벳인데, 그 셈과 야벳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복 준 그 대대에 어떤 대에 가게 되면 아브라함이 나타나고 아브라함이 뭐냐? 복의 중심이 되어가지고 아브라함에게 복을 축복을 하면 복을 받고 아브라함에게 저주하면 저주를 받는, 또 아브라함을 안 믿는 자도 저주받는 그런 중심을 새겨준 거예요.


여러분들이 깜깜할 때 만약에 라이터가 있다면, 깜깜한 텐트 들어갈 때 방에 들어갈 때 전기가 안 온다, 그러면 라이터를 켜면 어떻게 돼요? 라이터를 켠 거기엔 환하겠지요. 그러면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몰리겠어요? 모든 게 깜깜한데 나 혼자 라이터를 켰다, 라이터를 칙 켰다, 그러면 사람들은 누구 중심이 되겠어요? “야, 니 라이터 있네. 니한테 있었네.” 하고 나한테 몰리겠지요. 내 중심이 되겠지요. 나는 있고 만약에 형제가 다섯 명 되는데 아빠 엄마가 심술궂어 가지고 콘 아이스크림을 막내아들만 사가지고 막내아들도 몰래 먹으면 되는데 자랑하고 싶어가지고 “엄마가 사줬다!” 하고 형제들한테 아이스크림 콘 들고 가게 되면 형들이 각자 공부하겠어요? 아니면 우르르 몰려오겠어요? “한 입만 먹어보자.” 해가지고 우르르 몰려오겠지요? 그죠?


그처럼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딱 새워준 이상은 아브라함에게만 복이 있고 다른 사람은 복이 없어요. 아브라함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께서 아이스크림 들고 계시는 그런 일을 하게 하신 분이 바로 아브라함이라 보면 돼요. 하나님께서. 천국 보내려고.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그냥 보통 일 하는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니가 이제부터는 니가 복의 근원이 된다. 복의 중심이 된다.” 그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아브라함은 깜짝 놀랐지요. “하나님, 저는 아무 것도 할 줄 모릅니다.” “할 줄 몰라도 괜찮아. 내가 너로 하여금 복의 근원 되게 하겠어.” 라고 하면서 뭐냐? “우선 너는 보따리 싸라!” “어디로 갑니까?” “그건 알 것 없고 보따리 싸라. 보따리 싸고 집 나가면 내가 니가 이렇게 가고 저렇게 가고 여기 가고 저기 살고 이걸 내가 다 이야기해줄게.”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 아버지를 버리고 자기 가까운 친척들 조카만 데리고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갔어요.


갔는데 지금의 이라크에서 시작해서 지금의 터키로 갔어요. 터키로 가가지고 남아있는 것은 시리아를 통해서 레바논을 통해서 이제는 지금의 이스라엘 땅으로 오는 그 길밖에 없어요. 시리아 알아? 터키 알아? 이라크 아나? 모르면 내가 헛소리 하는 건데. 하여튼 그런 나라 있어요. 지금 전쟁하는 나라. 그렇게 지도 펴 보면 그렇게 돼요. 가가지고 그런데 갈 때마다 아브라함이 혼자 가는 게 아니에요. 혼자 가야지, 이게 아니고 자꾸 나타나요. “아브라함아, 니 이제는 멈추고 살아야지.” 몇 년 있다가 “아브라함아, 보따리 싸가지고 나 따라 나와야지.” 그래서 아브라함이 흘러 흘러 어디로 갔느냐?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에 갔어요.


약속의 땅에 가서 사는데 거기에 누가 왔느냐 하면 “오, 아브라함, 잘 있었어?” “누구십니까?” “나 천사지.” 천사가 나타났어요. 천사가. 천사가 나타났어요. 아브라함에게. 그러니까 아브라함에게 천사가 나타났다는 말은 아브라함은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아가지고 계속 따라 붙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맛있는 음식 들고 가면 거기에 똥파리가 따라 붙죠? 그죠? 맛있는 음식 들고 가보세요. 들고 가면 날파리가 따라 붙잖아요. 아브라함 가는 곳에 천사가, 똥파리 비유해서 그렇다마는, 천사가 계속해서 주시하고 보디가드처럼 따라 붙여가지고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복의 사람 되도록 그렇게 자꾸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곁에 지금 보이진 않지만 둘 사이에 천사가 끼어가지고 더운데 헉헉 거리는지도 몰라.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가 자기 택한 백성 하나님의 백성 곁에는 붙어가지고 복 받을 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다 도와줘요. 도와준다고. 어떤 때는 차를 몰고 가다가도 끼익 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가는데 천사가 강제로 “세우라니까, 세우라니까!” 이렇게 말리 수도 있고. 그래서 천사가 아브라함을 대접하니까 아브라함이 놀랐어요. “누구십니까? 낯선 분인데.” “아, 우리는, 당신은 당신 할 일 하고, 우리는 내 할 일 할 테니까 하세요.” 그래서 천사 왔다고 대접을 하니까 천사가 하는 말이 “실은 애가 없지요? 애가 없는데 애를 하나님께서 하나 만들어 줄 겁니다. 잘 먹고 갑니다. 볼일 보세요.” 하고 천사가 가버렸어요.


천사가 가가지고 가고 난 뒤에 일 년 뒤에 응애 응애 하고 진짜 애기를 낳았는데 그 애기를 누가 낳았는가? 아줌마가 낳은 게 아니고 할머니가 낳았어요. 할머니는 애기를 못 낳아요. 여러분, 할머니가 애기 낳는 사람 본 사람 있으면 말해 보세요. 아무도 없지요. 할머니는 몸이 약해서 못 낳아요. 그런데 몸이 약한 할머니가 애기를 낳았어요. 그래서 이게 소문났어요. “아브라함은 나이 백세가 되어서 아들 얻었단다.”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알아봐요. “아브라함은 보통 사람 아니다. 천사가 달라 붙어있대. 하나님이 알아준대.” “그래! 그렇다면 난 아브라함을 축복해야지.”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아브라함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혹시 우물 필요합니까? 우물 드릴게요.” “혹시 우리가 양을 돌봐 드릴까요. 양 돌보겠습니다.” “왜들 이러세요?” “아니요. 당신 건드리면 우리가 하나님을 건드린 게 되어서 우리가 벌 받을까봐 겁나요.” 이게 뭐냐? 아브라함은 가는 곳 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셔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건드리지 못하게 그렇게 하신 겁니다.


천사가, 처음에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처음에 아브라함은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그냥 보통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노아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그냥 찾아왔고 아브라함은 길도 갈 곳도 없으면서도 하나님의 지시 받고 갔고 그래서 아브라함이 지시 받아 갔고 천사가 왔는데 아브라함이 중요한 분이라고 생각해서 대접을 했고 그 천사가 약속한 대로 이삭을 낳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이삭을 낳았으니까 이제는 이삭을 어떻게 하겠어요. 참 귀하게 키우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중에 그 이삭을 바치라고 합니다.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 이야기는 To be continued. 계속해서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우리 힘으로 가지 못하고 천사가 도와주고 하나님이 도와주고 성령이 도와줘야 된다는 것을 깨닫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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