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믿음
예수님의 일대기 160731 본문
예수님의 일대기 160731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우리가 믿어야 될 예수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여기 앞 장면에는 예수님께서 태어났을 때 이야기예요. 예수님께서 태어날 때 여기 창에 뭐가 비취느냐? 별이 하나 환하게 비취지요.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 먼저 예수님이 먼저 나타난 게 아니고 천사가 먼저 왔어요. 누구한테 왔느냐? 예수님 아빠 엄마한테 먼저 왔어요. 와가지고 그때 아빠 엄마는 따로 헤어져서 살고 그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아직 결혼 안 해가지고 따로 떨어져 살았을 때 여기 그냥 평범한 마리아라는 처녀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이 처자야, 이 처녀야! 니 몸에서 나중에 아기가 태어날 건데 그 아기가 세상 죄를 해결하실 분이 태어난다. 세상 죄를.” 왜냐하면 죄 때문에 천국을 못 가는 거예요. 죄만 없으면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사람이 자기 죄를 자기가 처리할 수가 없어요. 또 처리하면 안 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를 처리해주실 분을 따로 준비해두셨는데 준비해두셨다가 마리아라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여자의 몸에서 예수님을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할 때 마리아는 그걸 곧이들었지만 나중에 결혼해야 될 약혼자 되는 요셉이라는 사람은 “흥칫뿡! 웃기네.” 하고 믿지를 않았어요. 믿을 수가 없잖아요. 그냥 처녀가 애기를 낳는다는 게, 믿을 수가 없다 이 말이죠. 믿을 수가 없었는데 하여튼 마리아가 우기기를 천사가 와서 이야기를 해줬대. 그러니까 천사 봤대. 근데 요셉은 나는 안 봤으니까 못 믿겠다는 겁니다. 하여튼 고집이 셌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점점 더 배가 불러오면서 나중에 진짜 아기가 태어났어요. 아기가 태어났을 때 남편 요셉이 “니 이미 다른 남자하고 잤지?” 이래 가지고 오해가 많았었는데 이 천사가 다시 와서 하는 말이 “요셉아, 니 아내가 애기 낳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여자, 니 아내 될 사람에게 혐의나 잘못된 생각을 오해를 갖기 마라.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애기 낳기 때문에 귀한 애기다.” 그래서 요셉도 “예, 알겠습니다.” 하고 자기 아내를 받아 들였어요.
그래서 요셉하고 짝이 되어가지고 아기를 키우기 시작했을 때, 그때 멀리서 동쪽에서 오는 박사들이 별 박사들이 앉아가지고 별 따라서 왔어요. 와가지고 아기 예수한테, 마리아한테 절하는 게 아니고, 아버지한테 절한 게 아니고, 아직 어린 아기 예수님한테 절을 하면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러 오신 분에게 영광을 드립니다.” 쉽게 말해서 나는 이 아기 예수가 어디서 온 것을 압니다, 라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직접 보내주신 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고 절을 하면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신 분이니까 우리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하고 금과 유황과, 금하고 약하고 그리고 향수를 이렇게 선물로 드렸어요.
근데 요셉하고 마리아는 이 아기가 보통 아기가 아닌 줄 알았지요. 알았는데 갑자기 마귀들도 알아가지고 아기 예수 잡겠다고 아기 예수 태어난 그 마을을 완전히 두 살 밑에 애들을 다 죽여 버렸어요. 혹시 아기 예수를 막기 위해서. 왜 막아야 할까요? 아기 예수 태어냐면 뭐가 손해인데 막으려고 했을까요? 아기 예수가 태어나게 되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죄가 없어지거든요. 마귀가 그게 싫은 거예요. 계속해서 죄가 남아있어야 마귀와 같이 지옥에 가는데 다 같이 지옥 가야되는데 하나는 대열에서 이탈 해가지고 착 착 착 지옥 가야되는데 “나는 천국 갈래.” 하고 대열을 빠져나와가지고 천국 가버리면 대장 되는 마귀가 얼마나 싫어가겠어요. “야! 니 어디 가?” “천국 가!” “가지 마!” 이래 되면 마귀가 싫어하겠지요.
그래서 마귀는 천국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예수 못 믿도록 예수님을 아예 초장에 박살 내 가지고 아예 어릴 때부터 죽여서 아무도 예수님께서 죄를 씻지 못하게 하려했는데 천사가 와서 빼돌렸어요. 자는데 와가지고 “야야, 빨리 일어나. 급해. 니가 저 이집트로 내려가라.” 그래서 이집트로 피신하고 난 뒤에 헛다리 짚어가지고 헤롯 군대들이 엉뚱한 애들만 다 죽여 버렸어요. 엉뚱한 애들만 손해가 났다만. 그리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는 몰래 어디로 갔느냐? 갈릴리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태어난 그 동네 말고 다른 동네에 갔는데 그 동네가 이 요셉의 고향이에요. 아버지 고향이에요. 거기 가서 이제는 숨어서 살다시피, 서른 살 때까지 숨어서 살았어요.
살고 난 뒤에 서른 살 될 때에 세례 요한이 나타났을 때 세례 요한 만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드디어 “내 사람 데려간다. 내가 온 것은 내 사람 데리러 왔다. 니는 아니야. 바리새인 니는 가! 가! 사두개인 너도 가! 니 같은 것들이 어떻게 이 진노를 피하려고 왔어. 오지 마. 나는 내 사람 내가 찾아낸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자기 사람을 찾아내기 위해서 열두 제자를 먼저 뽑았어요. 베드로 보고 “니는 나를 따르라.” 이렇게 해서 열두 제자를 뽑아가지고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로 삼았습니다. 대부분이 고기 잡는 어부였고 나머지는 아닌 사람도 있는데 열두 제자 뽑아가지고 “너희들이 이제 천국을 구성해야 될 새로운 열두 지파다.” 해가지고 데리고 다녔습니다.
다니니까 예수님한테, 예수님이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여러 가지 기적을 베푸니까 사람들은 기적 바라고 우르르 오거든요. 와도 예수님께서는 “너희들이 사람이 바뀌지 아니 하면 백날 기적 받아도 소용없어. 바뀌어져야 돼.” 근데 제자들도 나중에는 못 바뀌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병을 고치시면서 했는데, 병 고치는 방법은 간단해요. 예수님 옷만 만져도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 옷만 만져도, 예수님 옷을 이렇게 만졌는데 나았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다른 동네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 동네 말고 다른 동네에서 왔다는 것을 병 낫는 걸 통해서 사람들에게 막 알려줬어요. 사람들은 지 병만 낫고 배만 불리려고 했지만 사실은 진짜 자기 자신은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했지 예수님이 누군가에는 관심이 없어요. 예수님이 어디서 왔는가에 관심이 없고 저 사람 만지면 낫는데, 그것만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그 중에 몇몇 사람은 “예수님은 아마 이 동네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인간들 사는 세계 말고 하늘나라 세계에서 온 것 같아.” 그걸 아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어쨌든 제자들이나 그런 사람들도 결국은 예수님이 잡히니까 다 힘도 쓰지도 못하고 마지막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잡혀서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잡히면서 흘린 피가 그 피가 제일 먼저 이야기했던, 우리 죄를 씻어주기 위한 하나님이, 예수님이 우리 대신 벌을 대신 받기 위해서 흘린 피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십자가 달릴 때 사실은 옆에 강도가 두 명 있었는데 십자가 달릴 때 예수님의 그 죽음이 내가 죽어야 될 죽음을 대신 죽기 위해서 가져갔다는 것을 믿는 강도는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갔고 그렇지 않는 옆에 있는 강도는 결국 지옥 갔지요. 그래서 예수를 믿는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해결하러 오시기 위해서 이 땅에서 고생과 고난을 받았다는 것, 죽기까지 죽으셨다는 이 사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한테는 천국 가는 길, 강도라도 천국을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그 당시 마을 사람들뿐 아니고 오고 오는 우리들에게도 전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성령을 주셔가지고 그 제자들이 쓴 책이 뭐냐? 이게 성경책이에요. 그래서 이 성경책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아기로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우리 죄를 씻어주려고 하신 모든 것이 우리가 믿어지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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