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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노아의 감사 160626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노아의 감사 160626

정인순 2016. 6. 27. 10:09

노아의 감사 160626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노아라는 분이 이렇게 불 질러 놓고 거기다가 양 귀한 제물 바치고 좋다 할 때 그 밑에 있는 사람은 자기 며느리 그리고 아들이죠. 아내하고 이렇게 온 가족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불 질러 놓고 제물 태우면서 감사하는 것, 이게 참 이상하지요? 왜냐하면 왜 이런 행동을 하느냐? 그 이유는 뭐냐? 앞에 그들이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물속에 있는데 물속에 있다가 물이 없어지니까 새로운 땅이 나왔고 새로운 하늘이 되었으니까, 여기 우산까지 쓰고 있는데 우산은 없었고, 물이 끊어지고 땅이 나오니까 물속에 있던 그들은 살 수 없었거든요. 살 수 없는데 지금 살았으니까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 거예요.

 

뭐냐 하면 죽어도 되는데 죽어도 괜찮은데 하나님께서 죽이실 때 죽어도 괜찮은데 진짜 구사일생으로 특별히 하나님이 살려 주셔서 이렇게 살아났으니까 이제는 이 땅과, 하늘과 땅과 그 사이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겁니다.

 

노아가 이렇게 제사 드리고 기뻐할 때는 그 앞에 있었던 이런 이야기들,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 방주 만든 이야기, 앞에 있는 이야기를 다 알고 있었어요. 여기 함께 있는데. 왜 이렇게 멀쩡하게 기린도 있고 사자도 있고 양도 있고 나무도 있고 이렇게 평화롭게 새들은 하늘을 나는데 뭐가 문제냐? 이게 뭐가 잘못이냐 말이죠. 자기들 보기에는 잘못이 없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이게 뭐냐 하면 죄가 가득한 거예요.

 

죄 양만큼 물이 차는 겁니다. 죄가 있는 양만큼. 그래서 하나님께서 물로서 모든 세상을 물에 집어넣으실 때는 그만큼 죄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보기에 지금 공기 있고 이게 어떤데 하지만, 지금 이 세상은 죄가 가득 찼어요. 여러분, 착한 여러분들은 뭐가 죄냐? 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살아가보세요. 살아가게 되면 모든 게 죄 아닌 게 없어요.

 

왜냐하면 나만 잘 되려고 하기 때문에, 서로가 나만 최고고 나만 잘 되고 남한테 무시당하기 싫어하고 남한테 지기 싫어하고 이런 걸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보다는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더 앞서요. 그것이 나중에 범죄가 되고 또 남한테 해코지도 하고 이렇게 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그러면 바꾸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착하게 되면 되지 않습니까, 하는데 이게 착하다고 바뀔 세상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바뀌느냐? 이렇게 하나님께, 물속에 집어넣고 나오면서, 감사하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끼리만 모여 사는 세상 그것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우리가 달랑 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물속에 빠져야 되는데 하나님 덕분에 이렇게 무사히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라고 모인 사람들끼리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동네가 그게 바로 천국이에요.

 

그런데 지옥은 뭐냐 하면 자기 성질 물속에 있는 성질대로 성질 부룩부룩 부려가면서 자기만 챙기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면서 살아가는 그것이 지옥이에요. 여러분, 어디 가고 싶습니까? 지옥 가고 싶어요? 천국 가고 싶어요? 태민이 어디 가고 싶나? 천국 가려면 니가 감사해야 돼요. 모든 일에 감사해야 돼요. 아빠에 감사, 엄마한테 감사, 주위에 만나는 친구한테 다 감사,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돼요. 그건 왜냐하면 물에 빠졌다가 나오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하거든요. 물이 흥건히 물기 안 빠진 그런 모습으로, 그런 생각으로 살아야 해요. 늘 감사해야 해요.

 

감사하는데 이 감사하는 이 사람 속에 뭐가 아직 있느냐? 이렇게 살게 되면 천국이냐? 지금 해 있고 달 있지요? 그런데 이것도 천국이 아니에요. 천국은 천국 비슷한데 가짜 천국이라. 진짜 천국은 따로 있어요. 왜냐하면 그 속에 수상한 자가 있어서 거기에 저주받은 자가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노아 할아버지가 나와서 포도를 했는데 포도 농사를 하다보니까 포도주가 맛있어서 포도주를 만들었어요. 포도주를 만들어서 마시다보니까 자꾸 마시다보니까 포도주가 그렇게 맛있는 모양이죠. 마시고 또 마시다보니까 자기가 그만 술이 너무 취해가지고 정신없게 되었어요. 취했는데 몸은 덥고 술은 취했고 그러니까 덥다고 옷을 훌러덩 벗고 말았어요. 옷을 다 벗었습니다. 정신도 없지요. 여기 코 거품 나오고 술병 있고 냄새 난다고 동무들도 도망가고 위에 옷하고 팬티하고 벗어놓고 벌거벗고 있었습니다.

 

있을 때 아들들, 첫 번째 막내 손자 가나안 손자가 이걸 봤어요. 보고 얼레리 꼴레리 우리 할아버지 엉망이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자기 아버지한테 이야기했어요. 아버지가 함인데, 함은 아버지에 대해서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그래가지고 “아버지 저 꼴 봐. 아휴, 저거도 아버지라고.” 이런 식으로 투덜거리면서 그냥 갔어요.

 

그런데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벌거벗은 걸 보고 “아버지가 저렇게 수치스럽게 되었구나.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지?” 하고 담요를 가져다가 아버지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면서 자기는 안 봤어요. 뒷걸음 쳐가지고 담요가지고 덮어주면서 “아버지, 아버지가 아무리 우리를 구원했지만 역시 아버지도 죄인이군요. 아버지도 죄인이지만, 제사드릴 때 보면 멀쩡한 사람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벗어놓고 보니까 아버지도 역시 부끄럽고, 죄인이군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아버지와 우리를 위해서 죄를 위해서 그 죄를 덮어줌으로서 우리가 이 좋은 땅에서 살도록 이렇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해서 덮어주는 거예요. 아버지의 부끄러운 부분을 덮어주는 것, 덮어줌으로서 구원을 받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시험을 해보게 되면 여기 누구 하나 누워있다, 누워있을 때 벌거벗었다. 한 사람씩 나와 가지고 어떻게 조치를 하려고 하면 태민이부터 나와 가지고 담요가 있으면 담요를 보고 요래 요래 “나 안 봤어요.” 하고 덮어줘야 한다 이 말이죠. 그 사람의 죄와 부끄러운 것을 덮어줘야 된다 이 말이죠. 이걸 보고 얼레리 꼴레리 하게 되면 나는 잘 났고 당신은 나보다 못났다 이래 되어버려요. 그러나 처음에 보세요. 물속에 있는 모든 인간은 모든 인간은 잘난 사람은 없어요. 모두 다 물에 빠져야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방주에 탄 것 중에서 정결한 짐승을 따로 잡아서 대신 죽임을 당함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새 땅에 살게 됐거든요. 그걸 생각한다면 우리가 다 못난 사람인데 예수님 십자가 덕분에 우리는 살았어요. 십자가 그것이 내 잘못과 죄를 덮어줌으로서 우리는 천국에 가게 되었어요. 이렇게 감사해야 된다 이 말이죠.

 

예수님의 피는 우리가 죄 지을 때마다 그걸 덮어주고 “나 안 봤다. 니 죄 안 지었어. 나 몰라. 니 죄 지은 걸 몰라.” 이렇게 늘 예수님의 십자가가 덮어줌으로서 우리는 죄 없는 사람 되어서 천국에 가는 겁니다. 그걸 미리 노아가 보여준 거예요. 그래서 노아가 아버지가 나중에 깨어 일어났어요. 일어나고 난 뒤에 “함, 나와. 함 이리 나와. 니 내 벌거벗을 때 니 뭐라 했어? 니 얼레리 꼴레리 했지? 아버지 꼬라지 좋다, 했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게 누구 덕분인데? 다 예수님 덕분인데, 하나님 희생 덕분에 살았는데 아버지는 나보다 못하고 그렇다고? 니는 누가 내 벗은 거 누가 알려줬나?” 이렇게 하니까 “가나안 손자가요.” 하니까 “손자, 니도 이리 와! 둘이 이리 와. 너는 영원히 지옥 가거라.” 그래서 아버지가 영원히 지옥 보내 버렸어요.

 

“그리고 내 부끄러운 것을 내가 술 먹은 부끄러운 것을 모르는 것을 몰래 감추어준 아들 이리 나와. 셈과 야벳 이리 와. 너희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영원히 천국에서 살아라.” 해서 아버지가 야벳과 셈한테는 머리에 손을 얹고 “영원히 너희는 천국 가서 살아라.” 이렇게 축복을 한 반면에 뒤에 꿇어 앉아 있는 것은 셋째 아들 함이에요. “니는 영원히 지옥 가거라.” 그렇게 해서, 함은 아프리카와 그리고 현재 중동 지역에 있는 사람 되었고 야벳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현재 유럽 사람이 되었고 여기 셈은 지금 이스라엘 그쪽에 사는 사람 되었어요. 이렇게 민족이 모든 민족은 이렇게 되어가지고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두 종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축복 받은 사람과 저주 받은 사람. 그것은 이렇게 물속에 잠겨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하나님 덕분에 희생 덕분에 제사 덕분에 우리가 살았다는 것을 아는, 감사하는 사람만 천국에 가게 되어있어요. 명심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잘난 사람 없이 다 죄인인데 우리가 이렇게 십자가 때문에 용서받은 것을 아는 그런 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을 아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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