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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믿음

노아의 구원 160619 본문

주일학교 설교(이근호)/주일학교 설교

노아의 구원 160619

정인순 2016. 6. 20. 09:55

노아의 구원 160619

 

음성

 

설교: 이근호

녹취: 정인순

 

 

오늘은 노아라는 사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노아라는 사람이 옛날 살았던 사람인데, 이 사람은 노아라는 할아버지인데, 노아라는 할아버지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남들은 다 죽었는데 혼자 살아남은 사람이 노아예요. 노아. 다른 사람은 다 죽었어요. 다른 사람은 어떻게 죽었느냐 하면 물에 빠져서 다 죽었어요. 위험한 깊은 곳에 헤엄쳐서 죽은 것이 아니고 가만 그냥 사는데, 그 당시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와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있을 만한 곳, 짐승이 있을 만한 곳을 물이 다 덮어버렸어요. 갑자기 온 천지가 바다가 된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죽었어요. 그 가운데 착한 사람도 있고 어진 사람도 있고 침착한 사람도 있고 똑똑한 IQ가 150 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가운데 부모한테 효도한 사람도 있고 남에게 어려운 이웃사람에게 구제하고 도와준 사람도 있는데 그게 다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아무리 착하고 아무리 바르게 살고 아무리 침착하고 정신 차리고 똑똑해도 인공지능 알파고 만들어도 하나님께서 그딴 거 안 받는다 해가지고 물 다 덮어버리니까 자기 딴에 똑똑하고 훌륭해도 물에는 장사가 없네. 다 죽었어요. 다 죽었어요. 그런데 노아는 왜 살았느냐? 노아는 하나님하고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살았어요.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옛날에 우주인들이 바깥에 초창기에 바깥에 우주공간에 나가서 우주복 입고 헤엄치지요? 우주공간을. 그런 거 봤어요? 달 가다말고 우주에 가가지고 막 돌아다니지요? 그런데 우주선하고 우주인하고 뭐가 연결되어있어요? 끈이 연결되어 있지요? 만약에 끈이 끊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끈 끊어지면 “안 돼! 집에 가고 싶어!” 이렇게 될 거예요. 끈이 있기 때문에 끈하고 같이 묶여져가지고 우주인들이 마음껏 우주 유영을 해도 다시 우주선으로 솔솔 잡아당기면 다시 오게 되어 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바깥에 깊은 바다에 가더라도 깊은 바다에 가더라도 끈이 있으면 끈을, 나중에 허푸 허푸 하면 뭘 잡아당기면 되겠어요? 끈을 잡아당기면 되게 되어있어요. 헨델과 그리텔은 부모가 계모가 쫓겨냈는데도 불구하고 돌멩이하고 식빵을 던져가지고 그거 찾아가지고 집에 돌아오잖아요. 그렇지요? 이렇게 노아는 다른 사람과 달랐어요. 하나님과 연결된 게 있어요. 하나님과 연결된 끈이 있어요. 그런데 그 연결된 끈, 진짜 끈이 아니고 끈 같은 연결된 게 있는데 그건 노아가 생각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방주라는 걸 만들어요. 방주라는 걸 만들어서 하나님께서, 방주가 이런 배인데 노아가 방주를 이렇게 만들어요. 만들 때 이건 세상에서는 아무 쓸모 짝이 없어요. 이거 팔아가지고 빵 사먹을 것도 아니고 이거 팔아가지고 부자 될 것도 아니에요. 이 세상에는 아무 쓸모없는 거예요. 아무 쓸모없는 것을 노아가 뚝딱 만들었으니까 다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노아를 보고 얼마나 놀렸겠습니까? “야야, 니 좀 도움 되는 거 해라. 이거 만들어서 뭐 할 건데. 이것 만들어서 뭐 할 건데?” 노아가 이렇게 합니다. “가만 있어봐. 니가 그 말 후회할 날이 올 거야.” “후회, 후회? 나 후회 안 해. 배도 아니고 뱃놀이 가나? 청청한 하늘에 이거 왜 만드는데?” “가만있어 봐. 일주일 뒤에 한 번 보자.”

 

그래서 배 다 만들고 노아가 일주일 뒤에 들어가고 난 뒤에 문이 탁 닫히면서 드디어 비가 쏟아지는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오다가 비 오다가 며칠 오다가 그만 오는 줄 알았지요. 비 좀 오면 높은 산에 올라가면 되니까 아주 편하게 생각했어요. “비가 좀 오네. 우산 쓸까?” 이 정도였어요. “그런데 노아 할아버지는 어디 갔어?” “물라. 자기 방주 안에 식구하고 여덟 명 들어갔어.” “왜 들어가나? 그냥 우리 같이 우산 쓰면 될 텐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방주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얼마나 소중한 것인 것을 일부러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방주 주변에다가 비를 엄청 내렸어요. 엄청 내리니까 드디어 방주 주변에 물이 쌓이면서 사람들은 산으로 높은 곳으로 높은 곳으로 도망가고 그런데 도망가도 무슨 소용 있습니까? 점점 물이 차 올라오는데 사람들이 산꼭대기 가가지고 산꼭대기 선 사람들이 여기까지 올라와서 다 죽었어요.

 

그런데 방주는 뭐냐? 뜬다. 뜬다. 방주가 뜬다. 방주가 뜨는 거예요. 비가 많이 와가지고. “아빠, 떠요.” “뜨지? 우린 살아난 거야.” 방주 안에서는 물이 아무리 와도 괜찮아. 왜“ 이게 뜨게 되어있거든요. 방주가 뜨게 되어있어요. 방주 빼놓고 전부 다 나중에 보니까 물 천지라. 물로 가득 담겨있어요. 방주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하나님께서 방주를 만드신 이유는 하나님과 연결되지 아니하면 이처럼 모든 인간은 다 죽는다. 이걸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든 거예요. 방주를 만들라고 한 것을 노아가 믿음으로 그걸 수용함으로서 노아는 의인이 되었고 믿는 자가 된 거예요. 믿는 자라 해가지고 방주 열심히 만든다고 믿는 자가 아니라 지금 이 만드는 작업이 마지막 때에 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믿었던 거예요.

 

지금은 배 만들어도 소용없어요. 왜냐하면 마지막에는 물이 오는 게 아니고 불이 오기 때문에 배 만들어도 소용없어요. 지금은 뭐냐? 예수님을, 옛날에 노아가 방주를 믿어야 되듯이 지금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돼요. 옛날에는 노아가 방주 안에 산 것처럼 지금은 우리가 예수 안에서 사는 겁니다. 예수 안에 산다는 것은 뭐냐 하면 “니 예수 모르면 지옥 간다. 알겠나? 뜨거운 불에 간다.” 하고 전부 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뜨거운 불에 간다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그 사람은 예수 안에서 방주 안에 놓여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방주가 물로서 했는데 이게 다 끝이 아니에요. 방주 안에는 나중에는 물이 다 그치고 결국 방주에서 나와야 돼요. 새 세상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방주만 들어가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짝을 이루어서 한 쌍씩 모든 동물들 짝을 이루어서 방주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방주를 크게 지었습니다.

 

여기 제일 앞에 보이는 것이 뭐냐 하면 기린이에요. 기린 아저씨. 여기는 사자, 여기는 곰, 이건 노아, 이건 양, 이건 코끼리, 요건 두루미인가, 이건 호랑이, 이건 돼지, 이건 소, 하여튼 육지에 사는 6일 날 만들었던 것은 전부 다 전세 버스에 타듯이 방주라는 전세버스 타고 마지막 때 물이 그칠 때까지 계속 그 안에 머물러 있었던 겁니다. 여기서는 세월이 지나가도 괜찮아요. 아무리 천년이 흐르고 이천년이 흐른다고 할지라도 방주 안에 있는 사람은 남이 죽은 것을 즐기면서 영원히 살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천국이에요.

 

여러분 천국 가면 지옥도 같이 만들어져요. 그러면 지옥 간 사람 보면 천국 간 사람이 얼마나 질투 나겠어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예수를 믿는다면 이건 안 믿는 사람들에게 질투 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니는 안 믿어지지?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가 믿어져.” 이게 얼마나 고귀한 선물이고 얼마나 귀한 겁니까? 여러분들이 공부 잘 하는 건 알지만 공부 잘 하는 것보다 더 우선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 믿어서 마지막을 대비하는 거예요. 마지막 때 이런 짝 안 나려면, 이렇게 물속에 다 빠져가지고 안 죽으려고 하거든, 이거 협박 공갈이 되겠네. 예수 믿으세요. 예수를 믿고, 공부를 해도 예수를 믿고 공을 차도 예수를 믿어야 되지, 예수 믿지 않고 그냥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공차고 축구하고 야구하고 백날 하다가 갑자기 들이 닥치면 어쩔 건데. 어쩔 건데? 목사님 필요 없어. 그때 목사도 못 넣어줘. 여러분들도 어른이나 어린이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앞에 있는 노아가, 하나님께서 괜히 노아를 이야기했겠어요? 노아처럼 노아도 옛날 보통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방주를 만들었고 방주 안에 들어가서 생명을 얻었다 하는 이것을 왜 이야기하느냐? 지금은 우리가 만들지도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를 흘린 것은 마지막 때에 그 피로 용서받아야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수가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피가 얼마나 고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세상에 돈도 좋고 뭐도 좋지만 예수님의 피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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